• 2020.11.28
엑스타 레이싱 슈퍼6000 7라운드 예선 원투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7라운드 예선은 엑스타 레이싱이 휩쓸었다. 11월 27일(토),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예선 종합 1, 2위는 노동기와 이정우. 황도윤, 황진우, 오일기가 5위권에 포진해 금호타이어와 손을 잡은 세 팀 드라이버들이 슈…




서한GP 오한솔, 슈퍼레이스 …
서한GP 오한솔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금호 GT1 7라운드 예선에서 1위(잠정)를 기록했다. 11월 27일 오전 10시 40분에 시작된 15분 예선에서 오한솔은 베스트 랩타임 2분 05.814초를 기록하며 올해 첫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금호 GT1 7라운드 예선 2, 3위는 볼가스 모터스포츠 김강두와 김양호. 2위 김강두는 오한솔에 0.139초 뒤진 기록으로 결승 2그리드를 예약했고, 팀 동료 김양호가 그 뒤를 따랐다.   비트알앤디 소속 박석찬, 백철용, 한민관은 예선 4~6위. 금호 GT1 득점 랭킹 2위 한민관은 핸디캡웨이트 90kg을 얹고 2분 06.575초를 기록했다. 한민관의 베스트 랩타임보다 0.111초 느린 강진성은 예선 7위. 준피티드 레이싱 GT1 클래스를 리드하는 박성현과 박준서는 득점 선두 정경훈(핸디캡웨이트 90kg)을 뒤에 두고 예선 9, 10위에 랭크되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금호 GT1 7라운드 예선 8위에는 팀106 류시원이 이름을 올렸다.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5라운드부터 이 클래스에 출전한 류시원은 예선 종반 랩타임을 2분 06.762초로 단축하고 8위 기록을 세웠다.   금호 GT1 7라운드 결승은 28일 오후 1시 50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은 채널A와 채널A 플러스, XtvN 등을 통해 생중계 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네이버TV, 카카오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금호 GT1 7라운드 예선 기록(잠정) 순위 드라이버 팀 기록 1 오한솔 서한GP 2분 05.814초 2 김강두 볼가스 모터스포츠 +0.139초 3 김양호 볼가스 모터스포츠 +0.392초 4 박석찬 비트알앤디 +0.464초 5 백철용 비트알앤디 +0.546초 6 한민관 비트알앤디 +0.761초 7 강진성 서한GP +0.872초 8 류시원 팀106 +0.948초 9 박성현 준피티드 레이싱 +1.004초 10 박준서 준피티드 레이싱 +1.047초 ※ 11월 2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1랩=4.346km ※ 2위 이하 기록은 1위와의 시간차 ※ 오피셜 타이어 : 금호   박기현 기자 allen@trackside.co.kr l 사진 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CopyrightⓒRaceweek.co.kr
2020 슈퍼레이스 슈퍼6000 챔피…
국내 대표 자동차경주,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최종전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2020 슈퍼레이스 최종전 무대는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슈퍼레이스 간판 슈퍼6000 최종전은 11월 27일(금) 공식 연습주행을 거쳐 28~29일 7, 8 더블 라운드로 운영된다.   두 경주를 남겨둔 현재 슈퍼6000 드라이버즈 챔피언 후보는 10명. 단일 경주에서 한 선수가 최다 29점을 획득할 수 있어, 산술적으로 10위 서주원(로아르 레이싱)까지 타이틀 후보군에 포함된다. 그러나 올해 드러난 팀 전력, 핸디캡웨이트 등을 고려할 때 60점 이상을 쌓아둔 드라이버들이 다소 유리한 입장이다.   6라운드까지의 선두 김종겸(84점,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은 드라이버즈 타이틀 3연패에 도전한다. 팀 동료 최명길(79점)과의 점수 차이는 5점. 핸디캡웨이트 50kg을 얹고 7라운드에 출전하는 김종겸이 어떤 전략을 들고 나올지 주목할 만하다.   엑스타 레이싱 정의철(78점)은 2016년 이후 4년 만에 타이틀 정상 등정을 벼르고 있다. 6라운드 우승에 따른 핸디캡웨이트 80kg이 상대적으로 부담스러운 상황. 그러나 인제 스피디움 5, 6라운드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입증한 정의철은 이번 주말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다시 한 번 강공 작전을 펼칠 전망이다.   드라이버 부문 4위 김재현(68점, 볼가스 모터스포츠, 핸디캡웨이트 70kg)도 챔피언 후보. 득점 선두 김종겸에 16점 뒤진 김재현은 올해 우승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반전을 노린다.   1점 차이로 5~7위에 랭크된 노동기(65점, 엑스타 레이싱), 장현진(64점, 서한GP), 이정우(63점, 엑스타 레이싱)에게도 타이틀 가능성이 열려 있다. 선두와의 점수 차이가 19~21점으로 벌어져 있지만, 7라운드 결과에 따라 유력한 챔피언 후보군에 진입할 여지는 남아 있다.   챔피언 출신 조항우(54점,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와 황진우(47점, 준피티드 레이싱)의 7, 8라운드 전략도 주요 변수로 꼽을 만하다. 핸디캡웨이트 부담이 없는 두 선수는 7라운드에서 최고 점수를 뽑아낸 뒤 최종 8라운드에 대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더블 라운드 우승 선수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1~6라운드 1위는 김종겸, 최명길, 김재현, 황진우, 노동기, 정의철. 4개 팀(아트라스비엑스, 볼가스 모터스포츠, 준피티드 레이싱, 엑스타 레이싱) 드라이버 6명이 각 라운드 우승컵을 차지한 가운데 새로운 팀 또는 새로운 얼굴이 슈퍼6000 포디엄 정상에 올라갈지 지켜볼 만하다.   한편, 1랩 4.346km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슈퍼6000 통산 16전에서는 조항우가 최다 6승을 기록했다. 이어 김종겸이 2승을 거두었고, 오일기(퍼플모터스포트), 장현진과 김중군(서한GP), 김재현도 에버랜드에서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드라이버 순위 순위 드라이버 팀 타이어 점수 1 김종겸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한국 84 2 최명길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한국 79 3 정의철 엑스타 레이싱 금호 78 4 김재현 볼가스 모터스포츠 한국 68 5 노동기 엑스타 레이싱 금호 65 6 장현진 서한GP 한국 64 7 이정우 엑스타 레이싱 금호 63 8 조항우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한국 54 9 황진우 준피티드 레이싱 금호 47 10 서주원 로아르 레이싱 한국 26 ※ 2020 시리즈 6라운드까지의 점수   박기현 기자 allen@trackside.co.kr l 사진 정인성 기자 nsdolti@gmail.com CopyrightⓒRaceweek.co.kr
2021 F1 그랑프리 23라운드 예…
2021 F1 그랑프리는 23라운드로 개최될 예정이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영향으로 22라운드 일정 대신 17라운드로 축소 운영된 올해와 달리 내년 F1 잠정 캘린더에는 역대 최다 23라운드가 올라가 있다.   F1의 상업적 권리를 소유한 리버티 미디어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2021 F1은 3월 21일부터 12월 5일까지 약 9개월 동안 이어진다. 개막전 서킷은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앨버트파크 서킷. 바레인, 중국이 그 뒤를 따르고, 4라운드 개최국은 결정되지 않았다.   올해 열리지는 않았지만, 1985년 이후 F1으로 돌아온 네덜란드 그랑프리는 시리즈 중반 9월로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스페인, 모나코, 아제르바이잔, 캐나다, 프랑스, 오스트리아, 영국, 헝가리, 벨기에 그랑프리가 먼저 개최되고, 네덜란드 그랑프리는 14라운드에 자리 잡았다.   네덜란드, 이탈리아 그랑프리 다음에는 러시아, 싱가포르, 일본, 미국, 멕시코, 브라질 그랑프리가 개최된다. 시리즈 22라운드에는 F1에 데뷔하는 사우디 아라비아 그랑프리가 배정되어 있다. 사우디 아라비아 그랑프리는 제다 스트리트 서킷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1 F1 최종전 무대는 아부다비 야스 마리나.   올해 F1 캘린더에 등장했던 베트남 그랑프리는 내년 잠정 캘린더에 포함되지 않았다. 베트남 그랑프리 조직위원회 내부 사정을 고려한 결정이다. 그러나 4라운드 일정이 비어있는 만큼 베트남 그랑프리가 내년 캘린더에 다시 오를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박기현 기자 allen@trackside.co.kr l 사진 피렐리타이어 CopyrightⓒRaceweek.co.kr

한국테크놀로지그룹㈜, ㈜한…
한국테크놀로지그룹(주)가 (주)한국아트라스비엑스를 흡수합병하여 사업형 지주회사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주)와 (주)한국아트라스비엑스는 11월 26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합병안을 결의했다.   양사는 내년 1월 각각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 등 제반절차를 거쳐 4월 1일까지 합병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합병비율은 1 대 3.39로, 소멸법인인 (주)한국아트라스비엑스(53,599원) 주식 1주 당 존속법인인 한국테크놀로지그룹(주)(15,801원) 주식 3.39주가 배정된다.   양사 합병 배경은 그룹사의 전방산업인 자동차 시장 성장 둔화와 내연기관 자동차가 친환경 자동차로 대체되는 등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위기 상황 속에서 양사가 보유한 역량 및 자원을 통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함으로써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서다.   특히 (주)한국아트라스비엑스가 영위하고 있는 납축전지 사업은 친환경 자동차 성장 및 납축전지 기술개발의 한계, 각국 납 규제 정책 등으로 인해 리튬전지로 대체될 환경에 처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합병을 통한 한국테크놀로지그룹(주)가 보유한 브랜드, 네트워킹, M&A 역량 등을 적극 활용해 차세대 배터리 기술력, 인력, 그리고 수요처를 확보하고 과감한 투자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납축전지 제조 및 판매사를 넘어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번 합병으로 한국테크놀로지그룹(주)는 사업형 지주회사로써 안정적인 투자재원 확보가 가능해져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투자를 적극 주도해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그룹 핵심사업인 타이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양적, 질적 투자를 지속하는 한편, 모빌리티 및 미래 기술기반 산업분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여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이에 걸맞은 주주환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 l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따…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한국지엠 부평 본사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김치 10톤을 인천 지역 사회복지 기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지엠 카허 카젬 사장, 신정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본부장, 정하영 성동원 청각장애인 시설 원장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는 대신 200여 명의 한국지엠,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직원들이 작성한 사랑의 편지를 김치 포장 상자에 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카허 카젬 한마음재단 이사장은 “우리 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한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는 한국지엠이 매년 겨울 진행해 온 의미 있는 활동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뜻 깊은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김치 나눔 행사에도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한국지엠 협신회 문승 회장은 “한국지엠과 협력사가 하나 되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한국지엠과 협력사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창원과 보령 사업장에서도 12월 한 달간 김장 나눔 행사를 이어간다. 이를 통해 마련한 16톤의 김장김치를 인천, 창원, 보령 지역 110개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2005년 설립 이후 매년 김치를 담가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제공해 오고 있다. 올해까지 총 258톤의 김장을 전달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 l 한국지엠
현대성우쏠라이트, 시판용 EF…
현대성우쏠라이트가 12월부터 시판용 EFB 시리즈를 국내에 출시하고 리뉴얼된 쏠라이트 배터리 디자인을 선보인다.   쏠라이트 배터리의 EFB(Enhanced Flooded Battery) 시리즈는 충·방전이 잦은 ISG(Idle Stop and Go) 시스템 차량에 탑재할 수 있는 고성능 배터리다. 일반 배터리와 비교해 강한 내구력, 우수한 저온 시동성과 긴 수명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전력 소모가 높거나 엔진 시동이 잦은 일반 차량에도 사용할 수 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ISG 기능이 국내 차종에 보급됨에 따라 차량 성능 구현 및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EFB 시판 판매를 결정하게 됐다. 특히 가격 측면에서 AGM 배터리와 CMF 배터리의 중간 단계인 만큼 합리적 가격에 CMF 배터리보다 향상된 성능의 제품을 찾던 고객들의 수요를 해소할 예정이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시판용 EFB 배터리 출시를 맞아 쏠라이트 배터리 슬로건 및 패키지 디자인 6종을 7년 만에 리뉴얼해 브랜드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신규 브랜드 슬로건 ‘부스트 업 라이프’(BOOST UP LIFE)는 미래 자동차 산업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겠다는 쏠라이트 배터리의 포부를 담고 있다. 방향 제시의 의미를 나타낸 화살표와 제품 시리즈별 컬러 브랜딩이 리뉴얼된 디자인의 특징이다.   고급형 AGM 및 EFB는 고객 가치 증진을 위해 프리미엄을 강조한 카본 패턴과 골드, 실버 색상이 각각 사용됐다. 일반형 CMF 및 일반 고용량형인 UMF는 쏠라이트 배터리의 대표 색상인 블랙과 레드 색상이 조합됐으며 농기계용 AMF 시리즈는 그린, 택시용 배터리는 옐로우가 적용돼 제품별 용도를 간접적으로 나타냈다.   이번에 리뉴얼된 쏠라이트 배터리와 EFB 시리즈는 12월부터 전국 공식 대리점 및 지역 소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1979년 창립 이래 안정적인 배터리 개발을 위해 달려온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연축전지, 연료전지, 니켈수소전지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기술 특허를 획득하고 ‘2019~2020년 브랜드 스타’, ‘2019년 코틀러 어워드’, ‘2020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등 각종 대외 수상을 통해 국내 대표 배터리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 l 현대성우쏠라이트

 엑스타 레이싱 슈퍼6000 7라운드 …
 서한GP 오한솔, 슈퍼레이스 금호 …
 11월 28~29일, 2020 슈퍼레이스 챔피…
 금호 vs 한국, 타이어 대결 승자…
 한국테크놀로지그룹㈜, ㈜한국…
 한국타이어, 피아트 500 & 판다에 …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따뜻한…
 2020 SR 슈퍼6000 팀 타이틀 양강 구…
 한국지엠 노사 2020년 임단협 잠…
 한국타이어 도로위험탐지 솔루…

엑스타 레…

노동기와 …

퍼플모터스…

팀106 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