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1.24
포르쉐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 랠리카 양산 예정
포르쉐 AG가 랠리 복귀 계획을 발표하면서 2020 시즌을 목표로 FIA R-GT 규정에 맞는 포르쉐 718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를 개발 중이다.   718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를 기반으로 생산될 예정인 랠리카는 3.8리터 6기통 수평대향 엔진을 얹게 된다. 최고출력 425마력을…




로버트 허프 TCR 말레이시아 …
팀워크 모터스포트 소속 로버트 허프가 TCR 말레이시아 투어링카 챔피언십 창설전 예선에서 1위를 기록했다. 1월 19일,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2019 TCR 말레이시아 레이스1 예선에서 허프는 2분 15.928초 랩타임으로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말레이시아 TCR 레이스1 예선 2, 3위는 루카 엥슬러와 디오 코이쿠. 로버트 허프의 폭스바겐 골프 GTi TCR이 리퀴몰리 팀 엥슬러 듀오가 운전한 현대 i30 N TCR에 앞서 역사적인 창설전 톱그리드를 선점했다.   말레이시아가 TCR 투어링카 챔피언십 첫 예선은 루카 엥슬러와 로버트 허프의 양강 대결로 시작되었다. 먼저 기선을 제압한 드라이버는 루카 엥슬러였다. 2018 TCR 아시아 챔피언 엥슬러는 테스트 주행과 연습주행에서 전체 출전자 13명을 압도했기 때문이었다.             ▲ 2018 TCR 아시아 챔피언 루카 엥슬러는 TCR 말레이시아 레이스1 예선에서 2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첫 번째 예선(Q1)에서 WTCC 챔피언 출신 허프(2분 15.867초)가 2분 16.875초를 기록한 엥슬러에 앞서며 이변의 서막을 올렸고, 두 번째 예선(Q2)에서도 2위 엥슬러(2분 16.224초)에 0.296초 빠른 랩타임(2분 15.928초)으로 레이스1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예선 3위는 2분 17.379초를 기록한 엥슬러의 팀메이트 디오 코이쿠. 이어 혼다 시빅 TCR로 출전한 폴 립이 선두에 2.150초 뒤진 기록으로 4위에 랭크되었다.   유일한 한국 드라이버 강병휘(인디고 레이싱)는 말레이시아 TCR 레이스1 예선을 5위로 마쳤다. TCR 코리아 프로모터인 코리아모터스포트브릿지의 후원으로 TCR 말레이시아 창설전에 출전한 강병휘는 현대 i30 N TCR을 타고 2분 18.177초 랩타임을 작성했다.   TCR 말레이시아 창설전 결승에서는 폭스바겐 골프 GTi TCR, 현대 i30 N TCR, 혼다 시빅 TCR이 경주차 부문에서 3강 구도가 예상된다. 2019 TCR 말레이시아 레이스1은 1월 20일 오전 11시 55분(현지 시간)에 시작될 예정이다.   2019 TCR 말레이시아 예선 기록 1 로버트 허프 I 영국 I 팀워크 모터스포트 I 2분 15.928초 I 폭스바겐 골프 GTi TCR 2 루카 엥슬러 I 독일 I 리퀴몰리 팀 엥슬러 I 2분 16.224초 I 현대 i30 N TCR 3 디오 코이쿠 I 프랑스 I 리퀴몰리 팀 엥슬러 I 2분 17.379초 I 현대 i30 N TCR 4 폴 립 I 홍콩 I KCMG I 2분 18.078초 I 혼다 시빅 타입R TCR 5 강병휘 I 대한민국 I 인디고 레이싱 I 2분 18.177초 I 현대 i30 N TCR ※ 오피셜 타이어 : 요코하마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TCR 말레이시아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N TCR 공…
  현대자동차가 벨로스터 N 기반의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을 공개했다. 1월 14일(현지 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과 더불어 엘란트라 GT N 라인을 발표했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HMA) 마케팅 총괄 딘 에반스 부사장은 “현대자동차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말하고, “벨로스터 N TCR이 현대자동차의 북미 지역 모터스포츠 부문에서의 입지를 확장시켜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2018 피렐리 월드 챌린지에 i30 N TCR로 출전해 2위에 오른 브라이언 허타 오토스포트 팀과 손잡고 2019 IMSA 미쉐린 파일럿 챌린지에 참가할 계획이다. 브라이언 허타 오토스포트 CEO 브라이언 헤타는 “벨로스터 N TCR은 현대차의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통해 가혹한 주행 환경에서 견딜 수 있도록 내구성을 키워 더 가볍고 견고하게 제작된 차”라고 전했다.   벨로스터 N TCR을 비롯한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N TCR은 세계 정상급 투어링카 레이스 TCR을 위한 경주차로, 독일 알체나우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포츠법인(HMSG)에서 개발됐다. 현대자동차가 i30 N TCR에 이어 두 번째로 발표한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은 최고출력 350마력(ps), 최대토크 45.9kgf·m의 2.0 터보 엔진과 6단 시퀀셜 변속기가 장착됐다.   이밖에 현대자동차는 북미 오토쇼에서 고성능 N의 주행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한 N 라인 트림이 첫 적용된 엘란트라 GT N 라인(국내명 i30 N 라인)을 미국 시장에 새롭게 선보였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 상품기획담당 마이크 오브라이언 부사장은 “엘란트라 GT N 라인은 엘란트라 GT 차량에 고성능 N 모델인 i30 N의 디자인적·성능적 요소를 반영한 차”라고 소개하고, “향후 다양한 차종으로 N 라인 트림을 확대 적용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 및 수소전기차(FCEV) 연구개발(R&D) 및 설비 확대에 2030년까지 약 7조6천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과 더불어 자율주행, 커넥티드 카 등 미래 기술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을 강조하며 현대자동차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현대자동차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M 모터스포츠, 2019 슈퍼6000 …
E&M 모터스포츠가 2019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시리즈에 투입할 드라이버 라인업을 확정지었다. 이 팀 라인업은 오일기와 정연일.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호흡을 맞춰온 두 선수는 올해도 E&M 모터스포츠 슈퍼6000 주전으로 활약을 예고했다.   E&M 모터스포츠는 2016 시즌부터 슈퍼레이스에 출전했다. 강진성-김재현 듀오를 내세운 첫 해 성적은 팀 챔피언십 6위. 슈퍼6000 데뷔 해에 포디엄 피니시를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이 팀은 그러나 2017 시리즈에서는 9위로 굴렀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오일기와 정연일로 새로운 진용을 구축한 E&M 모터스포츠는 이전과 다른 경쟁력을 발휘했다. 선두그룹 3강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아트라스BX 레이싱, 엑스타 레이싱, 서한-퍼플모터스포트에 이어 팀 챔피언십 4위에 랭크된 것이다.   E&M 모터스포츠는 팀 창단 이후 최고 성적을 낸 라인업으로 2019 슈퍼6000 경쟁 대열에 뛰어든다. 당초 이 팀 운영진이 주전 선수 교체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오일기-정연일 듀오와의 계약을 연장하고 새로운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E&M 모터스포츠의 슈퍼레이스 슈퍼6000 3년 통산 성적은 1승, 3회 포디엄 피니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8 시리즈 개막전에서 팀 창단 이후 첫 우승(오일기)을 기록했다.   슈퍼6000 팀 중 드물게 슈퍼레이스 GT 시리즈에도 참가하고 있는 E&M 모터스포츠는 올해 선수단을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이정웅 감독은 “2019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출전은 확정한 상태지만, 시간을 두고 라인업을 구성할 방침”이라는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한편, 아트라스BX, 엑스타 레이싱, 서한-퍼플모터스포트, E&M 모터스포츠 등 지난해 1~4위 팀들의 드라이버 라인업이 마무리되면서 다른 팀들의 움직임에도 팬들의 관심의 쏠리고 있다. 1월 중순 현재 유로휠 현대 레이싱, 헌터-라크로 레이싱, DR 모터스포트, 오토시티 레이싱은 2019 슈퍼6000 시리즈에 참가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밖에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은 빠른 시일 내에 선수 선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또는 태백 레이싱파크로 예정된 비공개 테스트 물망에는 국외 모터스포츠 이벤트 출전 경험이 있는 황도윤, CJ 레이싱 선수 육성 프로그램을 거친 김강두를 비롯해 포뮬러 레이스 출신 강민재와 이정우 등이 거론되고 있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정인성 기자(nsdolti@gmail.com)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불스원 ‘에어테라피 멀티액…
슈퍼레이스, TCR 코리아 등 국내 자동차경주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불스원이 배우 차태현과 함께 자동차용 공기청정기 ‘에어테라피 멀티액션’의 첫 TV 광고를 공개했다.   불스원은 최근 미세먼지가 국민 삶의 질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자동차 실내 공기 관리의 중요성과 함께 공기청정기의 선택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에어테라피 멀티액션 TV 광고를 제작했다.   이번 광고 모델로는 가정적이고 편안한 이미지의 배우 차태현이 기용됐다. 불스원은 미세먼지가 가득한 바깥 공기와 달리 쾌적한 실내 공기에 만족하는 차태현의 모습을 통해 자동차용 공기청정기 사용의 필요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쁜 수준임을 보여주는 휴대폰 화면과 미세먼지를 흡입하고 상쾌한 공기를 만들어내는 공기청정기를 대조적으로 연출해 에어테라피 멀티액션의 강력한 공기 정화 능력을 보여준 것이 특징이다.   불스원의 자동차용 공기청정기 에어테라피 멀티액션은 0.3㎛의 초미세먼지를 99.95% 이상 걸러주는 H13 등급 헤파필터 원단을 적용한 초미세집진필터가 차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정화해주며, 필터교체 알림 LED를 적용해 필터 교체 시기를 알려줌으로써 최적의 공기 정화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USB 케이블을 보조배터리에 연결하면 휴대가 가능하며, 유모차에 옮겨 사용할 수도 있다.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 서훈석 이사는 “극심한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청정기 사용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신규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 운전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만든 불스원의 에어테라피 멀티액션과 함께 차내 미세먼지 걱정을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 LINE, 사진/그린카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호타이어-미래에셋대우 업…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가 1월 16일 광주광역시청에서 미래에셋대우와 광주공장 부지 도시계획 변경 및 공장 이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표이사 전대진 부사장, 조삼수 대표지회장을 비롯한 금호타이어 임직원 10명과, 봉원석 부사장을 포함한 미래에셋대우 실무진 4명 등 14명이 참석했다. 또한, 광주광역시 이용섭 시장, 광산구 김삼호 구청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양사는 이날 업무제휴 협약식을 통해 광주시 송정역 인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부지의 효율적인 활용 및 지역사회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개발계획 검토의 시작을 알렸다. 현 광주공장 부지 토지이용 계획안이 확정되면 이후 공장 이전도 검토하고, 부지 개발에 따른 모든 수익은 신 공장에 재투자 할 것이라는 계획도 밝혔다.   금호타이어 신 공장은 친환경 설비로 구축된다. 금호타이어는 첨단 자동화 프로세스를 적용해 효율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예정이며, 생산규모 및 고용확대를 통해 다시 지역사회에 이익을 환원하는 선순환 고리 역할을 할 것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전대진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장 이전은 금호타이어의 생존과 미래가 걸린 중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 미래에셋대우, 광주시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 금호타이어가 경영정상화를 이루고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신뢰받는 브랜드라는 비전을 달성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 봉원석 부사장은 “광주공장 부지 도시계획 변경과 공장이전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미래에셋대우의 모든 역량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미래에셋대우 업무제휴 협약식에 앞서 금호타이어 노사-광주시는 3자간 공동 실천 협약서를 체결하고, 금호타이어 경영정상화와 지속 발전을 통한 신규고용 창출 및 지역사회 기여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NEWS LINE, 사진/금호타이어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록으로 보는 슈퍼레이스 …
2008년 6월 21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 2.125km)에서 시작된 슈퍼레이스 슈퍼6000 시리즈는 지난해 최종전까지 79라운드가 개최되었다. 11년 동안 슈퍼6000 경주차가 달린 서킷은 국내외 11개. 태백 레이싱파크, KIC, 인제 스피디움을 비롯해 일본(오토폴리스, 후지 스피드웨이, 스즈카)과 중국(티엔마, 광둥, 상하이, 주하이)의 서킷을 순회하며 열전을 이어왔다.   11년, 79라운드에 출전한 레이싱팀 드라이버들은 통산 91명(KARA 등록 기준). 이들 가운데 결승을 마친 뒤 단 세 명에게만 부여하는 포디엄 등정의 기쁨은 40명이 누렸다.   슈퍼6000 통산 포디엄 드라이버는 40명 슈퍼6000 최다 포디엄 피니시 부분 1위는 김의수로 기록되었다. 라이벌에 비해 가장 많은 경주(78회 결승)에 참가한 그의 포디엄 피니시는 31회. 창설전 폴투윈, 2009 시리즈 전 경주 포디엄 등 슈퍼6000 역사에 선 굵은 이정표를 새겨온 김의수는 최다 우승에 이어 최다 포디엄 부문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김동은의 경력도 주목할 만하다. 2010년 10월 17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의 데뷔전 2위로 경쾌한 출발을 알린 김동은은 이듬해 7라운드 중 4라운드를 샴페인 세리머니로 마무리 지었다. 그의 슈퍼6000 포디엄 등정은 23회. 2016년까지 꾸준하게 탄력을 더한 김동은은 포디엄 피니시 부문 2위를 유지하고 있다.   김의수와 함께 슈퍼6000 최다 타이틀 1위에 랭크된 조항우는 포디엄 피니시 부문 3위. 최다 우승과 폴포지션 부문에서도 정상의 실력을 입증한 조항우는 슈퍼6000 시리즈에 출전한 7년 동안 세 차례(2008, 2014, 2017) 챔피언 트로피를 차지했고, 21경주 결승에서 3위권에 들었다.   2013 챔피언 황진우는 포디엄 피니시 부분 공동 3위에 포진해 있다.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슈퍼6000에 뛰어든 황진우는 클래스 데뷔 세 번째 레이스에서 3위를 기록했고,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2013 시리즈에는 4승을 포함해 5회 포디엄 등정을 이뤄내는 역주를 펼쳤다.   이데 유지도 시상대 단골 주자. 2014년부터 줄곧 엑스타 레이싱 에이스 자리를 지켜온 이데 유지는 슈퍼6000 통산 41라운드에 출전해 19회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밤바 타쿠에 이어 2016 챔피언 정의철이 포디엄 피니시 부문 7위. 2015~2016 시즌에 특히 강공을 펼치며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정의철은 슈퍼6000 39라운드 결승에 뛰어들어 12회 시상대를 밟았다.   외국인 드라이버 아오키 타카유키, 팀 베르그마이스터, 야나기다 마사타카도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에서 괄목할 성적을 남겼다. 2011년, 가장 먼저 국내에 진출한 아오키 타카유키는 5승, 5PP, 9회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팀 베르그마이스터는 아오키와 함께 공동 8위. 2015 슈퍼6000 데뷔전을 폴투윈으로 시작한 팀 베르그마이스터는 세 경주 연속 포디엄을 뜀틀 삼아 챔피언 고지로 달려갔다. 2017~2018 시즌을 아트라스BX에서 보낸 야나기다 마사타카는 슈퍼6000 17라운드 중 8라운드에서 3위 이내 체커기를 받았다. 지난해 포디엄 피니시는 5회. 2년 동안 15라운드 결승에서 10위권에 든 야나기다 마사타카는 2018 드라이버즈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연일, 김중군, 오일기의 포디엄 피니시는 각각 6, 5, 4회. 지난해 챔피언 김종겸은 통산 4회 시상대에 진입했고, 2018 최종전을 빛낸 류시원은 슈퍼6000 시리즈에서 세 차례 샴페인 세리머니를 즐겼다. 김재현과 장현진 외 4명은 2회, 정회원을 포함한 14명도 슈퍼6000 포디엄 드라이버로 기록되어 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포디엄 피니시 기록 김의수 I 31 I CJ 레이싱, 제일제당 레이싱 김동은 I 23 I 인제오토피아, CJ 레이싱, 팀코리아익스프레스, CJ로지스틱스 레이싱 조항우 I 21 I 현대 레이싱, 아트라스BX 레이싱 황진우 I 21 I 발보린, CJ 레이싱, 팀코리아익스프레스, CJ로지스틱스 레이싱 이데 유지 I 19 I 엑스타 레이싱 밤바 타쿠 I 13 I 시케인 정의철 I 12 I 엑스타 레이싱 아오키 타카유키 I 9 I 인제오토피아, 팀106 팀 베르그마이스터 I 9 I 아트라스BX 레이싱 안석원 I 8 I 그리핀, CJ 레이싱 야나기다 마사타카 I 8 I 아트라스BX 레이싱 카를로 반 담 I 6 I 시케인, 팀106 정연일 I 6 I 팀106, E&M 모터스포츠 김중군 I 5 I 아트라스BX 레이싱,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오일기 I 4 I 제일제당 레이싱, E&M 모터스포츠 김종겸 I 4 I 아트라스BX 레이싱 류시원I 3 I 팀106 김태현 I 3 I 알스타즈, 인제오토피아 이승진 I 3 I 현대 레이싱 민우 I 3 I 시그마 PAO 렉서스, CJ 레이싱   박기현 기자(gokh3@naver.com), 사진/이명재 작가(MJ CARGRAPHY)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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