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0.16
지젤 킴, 슈퍼챌린지 사상 첫 여성 챔피언
엑스타 슈퍼챌린지 사상 첫 여성 챔피언이 탄생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슈퍼스파크에 출전한 지젤 킴. 10월 14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상설트랙에서 열린 2018 엑스타 슈퍼챌린지 최종전에서 지젤 킴은 결승 4위 체키기를 받고 슈퍼스파크 챔피언 타이틀을 차…




비트알앤디 정경훈, 슈퍼레…
비트알앤디 정경훈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2 6라운드에서 우승 포디엄에 올라갔다. 10월 7일 인제 스피디움 18랩으로 순위를 가린 결승에서 정경훈은 시종 레이스를 압도하며 1위 체커기를 지나갔다.   정경훈의 우승은 올해 세 번째. 2018 슈퍼레이스 GT2 시리즈 챔피언을 확정지은 무대는 폴포지션, 패스티스트랩, 우승을 동시에 기록한 해트트릭으로 더욱 화려하게 빛났다.   오한솔과 노동기 2, 3위 포디엄 피니시 시리즈 최종전을 앞두고 열린 GT2 예선은 챔피언십 선두 정경훈에게 유리하게 돌아갔다. 올해 내내 라이벌 경쟁을 벌인 오한솔과 강진성보다 빠른 랩타임으로 톱그리드를 선점했기 때문이다. 90kg의 핸디캡웨이트를 얹은 그의 예선 기록은 1분 54.675초. 예선 2위 오한솔(핸디캡웨이트 90kg)보다 0.255초 앞선 랩타임이다.   예선 3위 강진성 뒤에는 준피티드 레이싱의 루키 김학겸이 올라왔다. 이레인 레이싱에서 실력을 다지고 있는 노동기는 예선 5위. 4전 승자 이동호는 권재인, 남기문 앞자리인 결승 6그리드를 예약했다.   예선일과 달리 맑은 날씨 속에서 시작된 GT2 결승은 일찌감치 포디엄 드라이버의 윤곽을 가려냈다. 안정된 출발을 보인 정경훈과 오한솔이 오프닝랩을 1, 2위로 시작했고, 5그리드 주자 노동기가 라이벌의 부진을 비집고 3위로 올라선 것. 이들과 달리 고득점이 절실한 강진성은 5위로 밀려나며 힘겨운 일전을 예고했다.   톱3 드라이버들이 순항을 이어가는 사이 4위 이하 선수들의 순위는 크게 요동쳤다. 이동호, 강진성, 김학겸과 남기문이 팽팽한 경쟁의 시위를 당긴 까닭이다. 4위 경쟁의 초반 흐름은 이동호와 강진성의 강세. 그러나 한 차례 피트인한 강진성이 이 대열에서 이탈한 뒤 김학겸과 남기문이 그 자리를 꿰찼다.   18랩 결승 중 전반 9랩이 지나자 선두 트리오, 그리고 4~6위권 선수들의 순위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다. 결국 예선 1위 정경훈이 폴투윈으로 시즌 3승을 기록했고, 오한솔과 노동기가 2, 3위 포디엄을 완성하며 GT2 6라운드 결승이 마무리 되었다.   김학겸은 올해 GT2에서 가장 좋은 결승 4위에 랭크되었고, 3, 5라운드 승자 남기문은 이동호에 앞서 5위 체커기를 받았다. 7~9위는 비트알앤디 소속 백철용, 강재협, 박시현. GT2 유일 여성 드라이버 임민진은 팀 동료 권재인이 사고로 리타이어한 무대에서 올해 두 번째 톱10 피니시를 기록했다.   2018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2 시리즈 7라운드 중 6라운드를 마친 현재 124점을 획득한 정경훈이 득점 선두. 2위 오한솔(94점)에 30점 앞선 정경훈은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올해 GT2 드라이버즈 챔피언에 오르게 되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2 6라운드 결승 기록 1 정경훈 / 비트알앤디 / 32분 20.385초 2 오한솔 / 서한-퍼플모터스포트 / +2.242초 3 노동기 / 이레인 / +22.524초 4 김학겸 / 준피티드 레이싱 / +25.052초 5 남기문 / 비트알앤디 / +31.140초 6 이동호 / 이레인 / +42.291초 7 백철용 / 비트알앤디 / +42.530초 8 강재협 / 비트알앤디 / +43.534초 9 박시현 / 비트알앤디 / +55.726초 10 임민진 / 원레이싱 / +1분 01.696초 ※ 10월 7일, 인제 스피디움 1랩 3.908km, 18랩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SS 현재복, BMW M 5라운드 예선…
2018 슈퍼레이스 BMW M 클래스 5라운드 예선에서 MSS 팀 현재복이 예선 1위를 기록했다. 10월 6일, 비에 젖은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열린 예선에서 현재복은 1분 58.334초 랩타임으로 5라운드 예선 최고 기록을 작겅했다.    현재복의 팀 동료 김효겸은 폴시터에 0.223초 뒤진 기록으로 예선 2위에 올랐다. 이어 한명구가 3위 기록을 작성하면서 MSS 팀 선수 3명이 BMW M 클래스 5라운드 예선 톱3를 장악했다.   톰앤톰스 레이싱 권형진은 예선 4위. 신윤재는 예선 5위를 기록했고, 이서영, 도미닉 안, 강민수, 이정근과 송석찬이 예선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드 배열은 김효겸, 신윤재, 이서영, 도미닉 안이 1, 2열. 예선 1위 현재복은 이전 경주 성적에 따라 부여되는 102% 핸디캡타임을 적용받아 9그리드에 서서 결승을 시작한다.     BMW M 클래스 4라운드를 마친 현재 현재복이 드라이버즈 1위를 달리고 있다. 1, 2라운드 우승으로 호쾌한 출발을 알린 현재복은 5라운드 폴포지션을 차지하면서 라이벌보다 유리한 자리에서 3승에 도전한다.   드라이버즈 2위 권형진과 1위 현재복의 점수 차이는 11점. 올해 내내 꾸준하게 포인트를 획득한 이서형은 드라이버즈 3위를 기록 중이고, 3전 승자 김효겸은 신윤재보다 앞선 4위를 지키고 있다.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와 함께 개최되는 BMW M 클래스 5라운드 결승은 10월 7일 오후 12시 45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BMW 코리아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ARA, 2018 짐카나 & 카트 스쿨 …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2018 짐카나 & 카트 스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10월 20~2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야외 특설 교육장에서 2018 오토위크의 일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20일(토)에 열리는 짐카나 스쿨은 대한자동차경주협회가 직접 운영하는 전문 레이싱 드라이버 초빙 교육으로 주목 받고 있다. 운전면허 소지자면 누구나 자신의 차로 참가할 수 있다(선착순 40명).   국내 A 라이선스 이상의 전현직 선수가 강사로 참여하는 짐카나 스쿨에서는 360도 회전, 8자 회전, S자 코너 통과법 등의 이론 및 실기 교육이 마련되고, 경기 형식의 실전 짐카나 체험도 할 수 있다. 이 교육을 이수하면 대한자동차경주협회가 발행하는 국내C 라이선스 취득 자격을 얻는다.   참가자 전원에게 2018 오토위크 입장권(1인 4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 8라운드 입장권, 브레이크 패드, 엔진오일, 튜닝상품권, 자동차용품 등의 상품도 제공된다.   10월 21일(일) 같은 장소에서 이어지는 레이싱 카트 스쿨은 운전면허증이 없는 13세 이상의 청소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레이싱 카트의 기본 작동 원리와 실기 주행 훈련 등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선착순 30명 한정으로 실시되는 이 교육을 수료하면 카트 드라이버 라이선스 국내D 등급 자격이 주어진다.   KARA 관계자는 “운전 기술 향상을 통해 교통안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되었다. 누구나 쉽게 모터스포츠 기초 종목을 접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 참가비는 짐카나 스쿨 5만원(자차로 교육 참가), 카트 스쿨 9만원(훈련 카트 제공)이다. 접수 마감은 10월 17일(수) 오후 6시까지이며 휴대폰 및 PC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2018 KARA 짐카나 & 카트 스쿨은 제커 타이어, CSR 브레이크, M-SPORTS, 야코 엔진오일, 울트라레이싱, 아도반 브레이크 등이 협찬한다.   RACEWEEK NEWS, 사진/KARA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트라스BX 트리오, 캐딜락 60…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시리즈 1~6라운드는 연초 예상과 다른 결과를 양산했다. 개막 이전에는 아트라스BX 레이싱, 엑스타 레이싱, E&M 모터스포츠의 3강 구도가 유력하게 점쳐졌지만, 에버랜드와 KIC, 인제 스피디움을 순회하며 개최된 6라운드는 일반적인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정의철(엑스타 레이싱)의 폴포지션, 그리고 오일기(E&M 모터스포츠)의 깜짝 우승으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달군 개막전까지는 프리 시즌의 전망이 유효한 듯했다. 그러나 이후 5라운드 포디엄 정상에 아트라스BX와 서한-퍼플모터스포트 드라이버들이 올라가면서 새로운 경쟁 구도가 만들어졌다.   2018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클래스 최강 팀은 아트라스BX 레이싱. 올해 열린 6라운드에서 4PP, 3승 트로피를 가져간 아트라스BX는 뚜렷한 강세를 드러내며 팀 챔피언십 선두를 달리고 있다.   서한-퍼플모터스포트의 돌풍은 예상보다 빠르게 몰아쳤다. 올해 처음 캐딜락 6000에 진출한 이 팀은 당초 선두그룹 진출을 낙관하기 어려웠으나, 슈퍼레이스 GT1 챔피언 팀다운 저력을 앞세워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었다.   엑스타 레이싱은 다소 무거운 걸음을 옮기고 있다. 6라운드 합계 선두그룹에 이름을 올려놓았지만, 2015~2016 시즌 챔피언 팀에 거는 팬들의 기대에서 한걸음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올해 우승 기록이 없다는 점도 최근 몇 년 동안의 흐름과 다른 점. 챔피언십 라이벌 아트라스BX와 서한-퍼플모터스포트에 밀린 엑스타 레이싱은 올해 종반 3라운드에서 반전을 노리고 있다.   CJ계열 세 팀 중 E&M 모터스포츠는 개막전 우승컵을 차지한 뒤 내리막길로 접어들었다. 나이트 레이스 2위가 개막전 이후 최고 성적. 당초 3강 진입이 예상된 E&M 모터스포츠는 제일제당 레이싱에 근소한 점수 차이로 앞선 채 힘겨운 4위를 지키고 있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과 인제 레이싱은 중위권으로 굴렀다. 이밖에 팀106, 팀 훅스, 준피티드 레이싱이 2018 캐딜락 6000 팀 챔피언십 부문 10위권에 포진해 있다.   드라이버 챔피언십 경쟁에서는 아트라스BX 삼인방의 활약이 돋보인다. 6라운드 현재 조항우(101점), 김종겸(89점), 야나기다 마사타카(80점)가 1~3위를 달리고 있다.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69점)는 선두에 32점 뒤진 4위에 랭크되어 있다. 나이트 레이스에서 캐딜락 6000 첫 우승을 기록한 장현진이 5위. 2016 챔피언 정의철은 정회원, 오일기, 김중군, 김동은을 거느리고 6위를 기록 중이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7라운드는 10월 6~7일에 예선과 결승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와 함께 개최된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정인성(nsdolti@gmail.com)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대차, 인제 스피디움 적극 …
현대자동차가 ‘드라이빙 스쿨’ 강화 전략을 추진하면서 향후 행보에 상당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8 파리모터쇼 현장에서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이 드라이빙 아카데미 설립안을 고려 중이라고 발표하면서 현대차의 새로운 청사진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차의 이 같은 계획은 자사 고성능차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풀이된다. 특히 ‘N 브랜드’ 출시 이후 국내외 시장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온 현대차는 드라이빙 아카데미 설립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가 드라이빙 아카데미 설립안을 발표한 이후 운영 장소에 대해서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현대차는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국내 서킷 중 한 곳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현재 운영 중인 국내 서킷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인제 스피디움 등 세 곳. 이 가운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는 이미 AMG와 손을 잡아 현대차의 선택지에서 제외됐다고 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KIC와 인제 스피디움이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운영할 서킷으로 남아 있는 셈. 일부에서는 10월 또는 11월 개장을 앞둔 포천 레이스웨이가 거론되기도 하지만, 드라이빙 아카데미와 연관된 접촉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KIC와 인제 스피디움 중에서는 2013년에 문을 연 인제 스피디움에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현대차 내부 사정에 밝은 소식통에 따르면 “현대차 내부적으로 인제 스피디움 활용안이 적극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서킷 레이아웃과 부대시설 면에서 인제 스피디움이 유력해 보인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소식통은 “현대차의 공식 입장이 나오지 않은 만큼 일부 변수도 염두에 둬야 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올해 국내에는 BMW와 벤츠가 드라이빙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현대차가 이 대열에 합류할 경우 고성능차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분야에서의 경쟁이 한층 가열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현대차는 11월 3~4일 TCR 코리아 5, 6라운드 서포트 레이스로 ‘벨로스터 N 컵’ 시범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벨로스터 N 컵은 TCR 코리아와 함께 2019 시즌 정규 시리즈로 출범할 계획이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정인성(nsdolti@gmail.com)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1, 2위…
2010 슈퍼레이스 슈퍼6000 최종 6전 1, 2위 포디엄에는 외국인 드라이버들이 올라갔다. 당시 시케인 팀 스톡카를 운전한 카를로 반 담(네덜란드)과 밤바 타쿠(일본)가 그 주인공. KIC 12랩 결승에서 카를로 반 담은 슈퍼6000 데뷔 후 세 번째 레이스에서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2위 밤바 타쿠와의 결승 기록 차이는 0.362초. 이는 1, 2위 최소 시간차 부문 4위 기록이다.   올해 슈퍼6000 챔피언 후보 조항우는 2013 시즌에도 이색 기록을 만들었다. 이 해 KSF에 주력한 조항우는 5년 만에 복귀한 슈퍼레이스 슈퍼6000 6전에서 당당히 우승컵을 차지한 것이다. 비 내린 인제 스피디움 20랩 결승에서 조항우는 폴시터 아오키 타카유키를 등 뒤로 끌어내리고 챔피언 출신의 관록을 뽐냈다. 아오키 타카유키의 결승 기록은 38분 35.918초. 이보다 0.827초 빠르게 피니시라인을 지나간 조항우는 이듬해 슈퍼레이스로 복귀해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 2위 최소 시간차 기록 순위 날짜 서킷/랩 드라이버 기록 갭 1 2018.09.09 KIC 상설/32 Y. 마사타카 42.17:386 0.026초 조항우 42.17.412 2 2012.09.16 태백/27 김의수 27.53:026 0.231초 황진우 27.53.257 3 2017.09.03 에버랜드/21 Y. 마사타카 41.31:388 0.361초 조항우 41.31:749 4 2010.11.21 KIC/12 카를로 반 담 27.08:493 0.362초 밤바 타쿠 27.08.855 5 2011.05.28 태백/27 안석원 27.05.425 0.515초 김의수 27.05.840 6 2015.06.07 상하이/18 김동은 34.39:712 0.648초 황진우 34.40:360 7 2011.10.16 KIC/10 김의수 23.27.254 0.682초 Y. 코지 23.27:936 8 2008.06.21 에버랜드/20 김의수 23.27:079 0.700초 장순호 23.27:779 9 2013.09.29 인제/20 조항우 38.35:091 0.827초 A. 타카유키 38.35:918※ 기록은 분.초:1/1000초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정인성(nsdolti@gmail.com)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젤 킴, 슈퍼챌린지 사상 첫 여…
 쉐보레, 제5회 어린이 그림 그리…
 TCR 코리아 챔피언, 2019 말레이시…
 엑스타 슈퍼챌린지, KIC에서 2018 …
 메르세데스-벤츠, AMG 드라이빙 …
 불스원 세차데이 ‘카 워시 페스…
 2018 오토위크, 10월 19~21일 킨텍스…
 비트알앤디 정경훈, 2018 SR GT2 챔…
 캐딜락, 장 보고시안의 손길 담…
 비트알앤디 정경훈, 슈퍼레이스 …

톰앤톰스 …

아트라스BX …

MSS 현재복, …

키미 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