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1.22
2021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업데이트 캘린더 공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총괄하는 (주)슈퍼레이스(대표이사 김동빈)가 2021 캘린더 일부를 변경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슈퍼6000을 기준으로 시리즈 8라운드 운영안은 이전과 같다. 5월 16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




2021 24시 시리즈 1월 14~16일 개…
2021 24시 시리즈(24H Series) 개막전이 1월 14~16일 두바이 오토드롬에서 열린다.   올해 24시 시리즈는 두바이 개막전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벨기에, 독일, 포르투칼, 스페인, 미국을 순회하며 8라운드로 개최될 예정이다. 두바이 개막전을 비롯해 포르티망, 바르셀로나, 미국 세브링 라운드는 24시간, 나머지 4라운드는 12시간 내구 레이스로 운영된다.   챔피언십 클래스는 크게 GT-디비전과 TCE-디비전 등 두 가지. GT-디비전은 GT3, GT4, GTX, 991 등 4개 클래스로 세분되고, TCE-디비전에는 TCR, TCX, TC 경주차가 참가한다.   GT3 클래스에는 포르쉐 991 GT3 R, 메르세데스-AMG GT3,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아우디 R8 LMS 등이 출전해 경쟁을 펼친다. GT4 경주차는 메르세데스-AMG GT4, BMW M4 GT4, 애스턴마틴 밴티지 AMR GT4.   24시 시리즈에는 2015년부터 한국타이어가 오피셜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2021 24시 시리즈 캘린더 1 두바이 24시 / 두바이 오토드롬 / 1월 14~16일 2 무젤로 12시 / 이탈리아 무젤로 / 3월 26~27일 3 스파-프랑코샹 12시 / 벨기에 스파프랑코샹 / 4월 23~25일 4 호켄하임링 12시 / 독일 호켄하임링 / 5월 22~23일 5 포르티망 24시 / 포르투갈 포르티망 / 7월 16~18일 6 바르셀로나 24시 / 스페인 카탈루냐 / 9월 3~5일 7 시칠리아 12시 / 이탈리아 페르구사 / 10월 1~3일 8 세브링 24시 / 미국 세브링 / 11월 12~14일   service@trackside.co.kr l 사진 한국타이어
2021 F1 개막전 바레인에서 열…
2021 F1 그랑프리 잠정 캘린더가 변경되었다. F1이 새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F1은 이전과 같이 23라운드로 운영된다.   전체적인 일정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다만, 3월 21일로 계획된 오스트레일리아 개막전은 11월 21일 21라운드로 자리를 옮겼고, 중국 그랑프리는 정상 개최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오스트레일리아 개막전 일정이 바뀌면서 2021 F1은 3월 28일 바레인 사키르 서킷에서 개최된다. 이어 이탈리아 이몰라 서킷에서 2라운드가 열리고, 5월 2일 3라운드 개최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4~19라운드(스페인~멕시코)는 기존 일정과 같다. 이후 캘린더는 오스트레일리아, 사우디아라비아, 아부다비 그랑프리. 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는 일주일 연기된 12월 5일, 2021 시리즈 최종전은 12월 12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2021 F1 잠정 캘린더 1 3월 28일 바레인, 사키르 2 4월 18일 이탈리아, 이몰라 3 4월 25일 TBC 4 5월 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5 5월 23일 모나코, 몬테카를로 6 6월 6일 아제르바이잔, 바쿠 7 6월 13일 캐나다, 질 빌르너브 8 6월 27일 프랑스, 폴 리카르 9 7월 4일 오스트리아, 레드불 링 10 7월 18일 영국, 실버스톤 11 8월 1일 헝가리, 헝가로링 12 8월 29일 벨기에, 스파-프랑코샹 13 9월 5일 네덜란드, 잔드보르트 14 9월 12일 이탈리아, 몬자 15 9월 26일 러시아, 소치 오토드롬 16 10월 3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17 10월 10일 일본, 스즈카 18 10월 24일 미국, 오스틴 19 10월 31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20 11월 7일 브라질, 상파울루 21 11월 21일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22 12월 5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23 12월 12일 아부다비, 야스 마리나   박기현 기자 allen@trackside.co.kr CopyrightⓒRaceweek
2021 WRC 11라운드로 운영 예정
올해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도 지난해와 같이 다소 어려운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영향에 따라 2라운드에 배정된 스웨덴 랠리가 잠정 캘린더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1월 초순 재편성된 2021 WRC는 11라운드. 모나코 몬테카를로-스웨덴-멕시코로 이어지는 캘린더 대신 1월 21~24일 몬테카를로 랠리 개막전을 치른 이후 3개월 휴식기를 갖는다.   2라운드는 4월 22~25일 유럽 발칸반도 서북쪽에 위치한 크로아티아에서 타막 랠리로 개최된다. 크로아티아 랠리가 정상 운영될 경우 크로아티아는 WRC를 개최한 34번째 국가에 이름을 올린다.   3~4라운드는 포르투갈, 사르디니아 랠리. 지난해 WRC 복귀가 예정되었던 케냐 사파리 랠리가 2002년 이후 다시 캘린더에 등장했고, 에스토니아, 핀란드, 영국에 이어 1년을 건넌 뛴 칠레, 카탈루냐 랠리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2021 WRC 최종전은 일본 랠리. 지난해, 2010년 이후 10년 만에 월드 랠리 복귀를 기대한 일본 랠리는 올해 WRC 11라운드에 등록되어 있다.   2021 월드 랠리 챔피언십 잠정 캘린더 라운드 랠리 날짜 노면 1 몬테카를로 1월 21~24일 타막 & 스노 2 크로아티아 4월 22~25일 타막 3 포르투갈 5월 20~23일 그래블 4 사르디니아 6월 3~6일 그래블 5 케냐 6월 24~27일 그래블 6 에스토니아 7월 15~18일 그래블 7 핀란드 7월 29~8월 1일 그래블 8 영국 8월 19~22일 TBA 9 칠레 9월 9~12일 그래블 10 카탈루냐 10월 14~17일 타막 & 그래블 11 일본 11월 11~14일 타막   박기현 기자 allen@trackside.co.kr ㅣ 사진 RedBull Media CopyrightⓒRaceweek.co.kr

금호타이어, 타이어 센서 개…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가 최근 타이어 센서 모듈 및 무선통신기 등의 KC인증과 국내 통신인증을 획득하고 타이어 정보 관리 시스템 특허까지 출원하는 등 스마트 모빌리티 확대를 위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자동차업계 환경 변화에 맞춰 타이어 기업으로서 고객들에게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을 활용하여 편리하고 안전하면서 개선된 이동성을 제공하고자 타이어 센서 개발을 시작했다.   현재 금호타이어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 상용화를 위해 전자통신 전문업체 (주)삼진과 (주)루트링크와의 협업을 통해 센서모듈, 무선통신기 등을 개발, 제작하고 있다. 수년간의 연구개발 결실인 스마트 타이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모 버스업체와 최종 운영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 7월 자율주행차 개발업체 MDE와 기밀유지계약(NDA)을 체결, 관계사인 오토모스를 통해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도로에서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을 장착한 자율주행 자동차의 주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 결과 지난해 11월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인증과 통신사 전파인증까지 획득했다. 또한 이 테스트에서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타이어 정보 관리 시스템) 관련 특허도 출원 중이다.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은 각 타이어 내부에 장착된 센서모듈과 운전석에 설치된 전용 무선통신기로 구성되어 있으다. 주행 중 공기압, 온도, 주행시간, 가속도 등 타이어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운전자에게 경고, 주의 알림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다.   실제로 이 시스템이 상용화되면 일반 승용차의 경우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운전자가 쉽고 편하게 타이어 외 관련정보를 관리할 수 있다. 더 나아가 통신사, 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날씨 변화, 포트홀, 범프, 블랙 아이스 등 노면 확인까지 가능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정보 제공까지 가능하다. 또한 이러한 시스템을 버스, 택시, 트럭, 차량 공유 업체 등이 활용할 경우 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도 가능하다.   금호타이어는 현재 진행 중인 상용차량 테스트 정보를 바탕으로 타이어 정보 통합중앙관리시스템을 최종 점검하여 하반기 내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시스템 특성상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운행정보 활용을 위해 현재 국내 주요 통신사와 기술 협의를 논의 중이다. 통신사와의 협업이 진행되면 정확하고 다양한 서비스 제공도 가능할 전망이다.   정일택 금호타이어 연구본부장 부사장은 “우리는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이런 환경 변화에 한발 앞서 준비하지 못하면 미래는 없다는 생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R&D에 힘써왔다. 앞으로 완성차 기업, 통신사,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편리하고 안전한 모빌리티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rvice@trackside.co.kr
[SUPER6000 RECORD] 아트라스비엑…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클래스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기록한 레이싱팀은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 포함)로 집계되었다. 아트라스비엑스 팀 드라이버들이 합작한 통산 우승은 25회. 2013년부터 슈퍼6000에 출전한 아트라스비엑스는 8시즌 합계 25승을 거두고 최다 우승 팀 부문 1위에 올랐다.   아트라스비엑스 드라이버 중에서는 조항우가 최다 13승을 쌓았다. 2018~2019 드라이버즈 챔피언 김종겸은 5승. 이밖에 김중군(1승), 팀 베르그마이스터(2승), 야나기다 마사타카(3승), 최명길(1승)도 아트라스비엑스 소속으로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CJ 레이싱(팀 코리아 익스프레스, CJ로지스틱스 레이싱 포함)은 슈퍼6000 최다 우승 팀 부문 2위에 랭크되어 있다. 2008년, 슈퍼6000 첫 경주부터 슈퍼레이스 정상 무대에 진출한 CJ 레이싱은 김의수(13승), 안석원(1승), 황진우(7승), 김동은(3승)을 내세워 24승을 거두었다.   2020 슈퍼레이스 슈퍼6000 시리즈에서 더블 타이틀을 석권한 엑스타 레이싱이 팀 우승 랭킹 3위. 2014년부터 슈퍼6000 경쟁 대열에 뛰어든 엑스타 레이싱은 이데 유지(7승), 정의철(3승), 노동기(2승)를 포디엄 정상에 올렸다.   2008~2011 슈퍼6000 시리즈에서 활약한 시케인은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 8승 팀이다. 인제 레이싱(인제오토피아 포함)의 우승 기록도 8승. 아오키 타카유키(4승), 김동은(3승), 카게야마 마사미(1승)가 인제 레이싱 수트를 입고 1위 기록을 세웠다.   슈퍼레이스 슈퍼6000 3승 팀 명단에는 서한-퍼플모터스트(정회원 1승, 장현진 2승)와 볼가스 모터스포츠(볼가스 레이싱 포함, 김재현)가 올라가 있다.   발보린, 팀106, ENM 모터스포츠, 서한GP 팀이 보유한 우승컵은 각각 2개. 2012년에 황진우는 발보린에서 2승을 기록했고, 정연일과 아오키 타카유키는 팀106 소속으로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2016년부터 4시즌을 뛴 ENM 모터스포츠에서 1위에 오른 드라이버는 오일기. 김중군과 장현진은 2019년 새롭게 출발한 서한GP에 2승 트로피를 안겼다.   이밖에 현대 레이싱(조항우), 제일제당 레이싱(김동은), 준피티드 레이싱(황진우)은 각각 1승을 기록하며 슈퍼6000 클래스에서 우승한 14개 팀에 이름을 올렸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팀 우승 기록 팀 우승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25 CJ 레이싱 24 엑스타 레이싱 12 시케인 8 인제 레이싱 8 서한-퍼플모터스포트 3 볼가스 모터스포츠 3 발보린 2 팀106 2 ENM 모터스포츠 2 서한GP 2 현대 레이싱 1 제일제당 레이싱 1 준피티드 레이싱 1 ※ 2008~2020 시리즈   박기현 기자 allen@trackside.co.kr CopyrightⓒRaceweek.co.kr
[SUPER6000 RECORD] 14승 조항우, …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클래스에서 1승 이상을 기록한 드라이버는 모두 22명. 이 가운데 슈퍼6000 최다승 부문 1위 자리는 여전히 조항우가 지키고 있다.   조항우의 1위는 개인통산 14회. 슈퍼6000 창설전이 열린 2008 시리즈 2라운드에서 첫 승을 거둔 조항우는 2019 시리즈 최종 9라운드에서 14승을 기록하며 최다승 부문 1위로 올라섰다. 조항우가 작성한 주요 기록은 64전(결승), 14승, 17PP, 26회 포디엄 피니시. 2008, 2014, 2017 슈퍼6000 드라이버즈 챔피언 타이틀도 보유하고 있다.   슈퍼6000 최다승 부문 2위는 김의수로 기록되어 있다. 2008년부터 81전 결승에 출전해 13승을 쌓은 김의수는 2018년까지 1위를 유지했지만, 2019년에 조항우가 2승을 추가하면서 순위가 바뀌었다.   황진우의 기록도 눈에 띈다. 2016 시리즈 4라운드까지 9승 트로피를 차지한 황진우는 지난해 KIC 4라운드에서 4년 만에 포디엄 정상을 밟고 10승 드라이버로 거듭났다.   2008~2016 슈퍼레이스 슈퍼6000 19전에 참가한 밤바 타쿠(9승)는 최다승 부문 4위에 랭크되어 있다. 7승을 기록한 김동은과 이데 유지는 공동 5위. 아오키 타카유키와 김종겸은 5승으로 공동 7위를 달리고 있다. 이 중 2018~2019 챔피언 김종겸은 27전 결승에 나서 5승, 7PP, 11회 포디엄 피니시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2020 슈퍼6000 타이틀을 석권한 정의철은 2014년부터 56전에 출전해 3승을 기록 중이다. 2017~2019 시즌에 맹활약을 펼친 야나기다 마사타카도 정의철과 같은 3승 주자. 슈퍼6000 데뷔 해인 2018년에 2승을 챙긴 장현진, 지난해 2승을 추가한 김재현도 3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김중군, 팀 베르그마이스터, 오일기, 노동기는 2승 드라이버. 이밖에 카를로 반 담, 안석원, 정연일, 카게야마 마사미, 정회원이 1승을 거두었고,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최명길은 지난해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최다승 기록 드라이버 우승 조항우 14 김의수 13 황진우 10 밤바 타쿠 9 김동은, 이데 유지 7 아오키 타카유키, 김종겸 5 정의철, 야나기다 마사타카, 장현진, 김재현 3 김중군, 팀 베르그마이스터, 오일기, 노동기 2 카를로 반 담, 안석원, 정연일 카게야마 마사미, 정회원, 최명길 1 ※ 2008~2020 시리즈   박기현 기자 allen@trackside.co.kr CopyrightⓒRace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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