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9.17
2019 슈퍼챌린지 최종전 11월 2~3일로 일정 변경
2019 슈퍼챌린지를 총괄하는 (주)슈퍼레이스가 최종전 일정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올해 슈퍼챌린지 최종 4라운드는 10월 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대회 주최측이 몇몇 사안을 고려해 11월 2~3일로 날짜를 바꾸었다…




폴시터 김성훈, KSF 모닝 챌린…
KSF 모닝 챌린지 5라운드 우승컵은 폴시터 김성훈이 차지했다. 9월 8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된 결승에서 김성훈은 시종 레이스를 지배한 뒤 우승 축포를 쏘았다. 이에 따라 김성훈은 4라운드에 이어 2연승, 올 시즌 통산 3승 트로피를 거머쥐는 역주를 펼쳤다.   심재덕과 강창원의 3위 경쟁에서 0.324초 앞선 심재덕 우세 39명이 출전한 2019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5라운드는 이번에도 한 차례 적기중단되는 접전 속에서 포디엄 드라이버를 가렸다. 인제 스피디움 11랩으로 예정된 결승 그리드 1, 2열 주자는 김성훈, 공승권, 남정우, 심재덕 순. 두 경주 연속 예선을 장악한 김성훈이 톱 그리드를 석권한 가운데 3, 1라운드 1위 강창원과 이율이 그 뒤에 서서 결승에 돌입했다.     스탠딩 스타트로 시작된 모닝 챌린지 5라운드 초반에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예선 순위를 바꾼 심재덕과 남정우가 3, 4위로 1랩을 마쳤을 뿐, 제자리를 지킨 김성훈과 공승권이 레이스 대열 리더로 나서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2랩부터는 김성훈의 독주체제가 굳어지는 듯했다. 기민한 스타트 이후 2위 그룹과 거리를 벌리면서 2연승 고지를 향해 순항을 시작한 것. 이와 달리 탄력을 더한 심재덕, 남정우, 강창원은 2위 공승권을 사정권에 두고 팽팽한 순위 경쟁의 불씨를 지폈다.   이 같은 흐름은 5랩째 소강상태를 맞이했다. 유한상과 접촉사고에 휘말린 유태훈의 경주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일어난 때문이다. 이 사고를 정리하기 위해 잠시 중단된 레이스는 3랩을 마친 순위로 그리드를 재편성한 뒤 속개됐다.   롤링 스타트로 재개된 레이스 대열 선두는 여전히 김성훈. 굳건하게 1위를 지킨 김성훈은 남아 있는 5랩을 여유 있게 주름잡고 모닝 챌린지 5라운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2위 체커기를 지나간 드라이버는 공승권. 심재덕과 강창원의 3위 대결에서는 0.324초 빠르게 피니시라인을 통과한 심재덕이 앞섰다.              ▲ 예선 4위 심재덕이 KSF 모닝 챌린지 5라운드에서 3위를 기록했다  예선 3위 남정우는 결승 5위. 결승 후반 한 때 4위로 올라서며 포디엄 등정을 꿈꾼 이율은 구본승의 뒤를 따라 7위 체커기를 지나갔다. 이어 최현섭, 홍준기, 남신모가 8~10위. 이밖에 39그리드에서 출발한 최정훈은 22위로 도약하며 다음 경주에서의 선전을 기약했다.   2019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5라운드를 마친 현재 공승권(87점)이 1위. 인제 스피디움에서 두 경주 연속 폴투윈을 기록한 김성훈(83점)은 강창원(69점)을 제치고 드라이버즈 2위로 올라섰다.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5라운드 결승 기록 순위 드라이버 기록 1 김성훈 23분 13.219초 2 공승권 +1.569초 3 심재덕 +5.748초 4 강창원 +6.072초 5 남정우 +6.628초 6 구본승 +12.170초 7 이율 +12.809초 8 최현섭 +13.328초 9 홍준기 +15.700초 10 남신모 +18.208초 ※ 9월 7일, 인제 스피디움 1랩 3.908km, 8랩 ※ 2위 이하는 1위와의 시간차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KSF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대 i30 N TCR 2019 TCR 아시아 …
현대자동차 고성능 경주차 i30 N TCR이 8월 31~9월 1일 태국 방센 스트리트 서킷에서 열린 TCR 아시아 시리즈 최종전에서 우승하며 시즌 종합 1~3위를 석권했다. 이로써 i30 N TCR은 올해 TCR 아시아 전 대회 우승과 함께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번 태국 방센 라운드에는 폭스바겐 골프 GTI TCR, 아우디 RS3 LMS TCR 등 11대가 출전했다. i30 N TCR은 결승1에서 1위(디에고 모란, 리퀴몰리 팀 엥슬러), 2위(루카 엥슬러, 리퀴몰리 팀 엥슬러), 3위(가오 화양, 유라시아 모터스포트)를, 결승2에서도 1위(디에고 모란), 2위(페페 오리올라,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3위(루카 엥슬러)를 기록하며 두 번의 결승 모두 포디엄을 휩쓸었다.   이로써 올 시즌 TCR 아시아 최종 순위는 리키몰리 팀 엥슬러가 419점으로 챔피언이 되었고,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214점)와 유라시아 모터스포트(156점)가 2, 3위로, i30 N TCR을 선택한 팀이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시리즈 4위는 폭스바겐 팀 웨팅어(125점), 5위는 팀워크 모터스포트(54점)에게 돌아갔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2018 WTCR에 처음 참가해 종합 우승을 기록한 현대차의 높은 기술력을 올해 아시아 시리즈에서도 입증했다”며 “혹독한 주행환경에서 얻은 경험을 양산차 개발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대회 중 중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 3연전에서 모두 최상위권 성적을 거둬 중국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i30 N TCR의 우수한 성능과 기술력을 각인시키고 현대자동차 브랜드 가치를 높인 것도 큰 성과였다”고 덧붙였다.   TCR 아시아 시리즈는 말레이시아 개막전을 시작으로 중국 주하이, 상하이, 저장성을 순회한 뒤 태국에서 최종전을 치렀다. TCR은 양산차 기반 레이싱으로, 자동차 제조사의 경주차를 구매한 프로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커스터머 레이싱이다. 세계 대회인 WTCR과 함께 TCR 아시아와 같은 지역별 시리즈(Regional Series)와 국가별 시리즈(National Series)로 구성되어 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현대자동차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쾌속주행 오일기’ 슈퍼레…
다이내믹한 순위 경쟁의 재미를 선사한 슈퍼레이스 ASA 6000 6라운드 결승에서 ENM 모터스포츠 오일기가 빛나는 승리를 챙겼다. 5그리드에서 출발해 제일 먼저 피니시 체커기를 쓸어안은 오일기와 2위 김종겸의 기록 차이는 0.757초. 인제 스피디움 24랩 결승 중 19랩째 레이스 대열 선두로 뛰어오른 오일기는 남아 있는 5랩을 기운차게 질주한 뒤 우승 포디엄에 우뚝 섰다.   예선 17위 정의철, 결승 7위로 점프 9월 1일 인제 스피디움에 펼쳐진 2019 ASA 6000 6라운드에는 역대 최다 24명이 그리드에 정렬해 팬들을 맞이했다. 유력한 우승 후보는 예선 1, 2위 김재현과 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 정연일, 오일기도 시상대 정상을 기대할 수 있는 그리드에 포진해 인제 스피디움 24랩 결승에 돌입했다.   롤링 스타트로 막을 올린 오프닝랩의 리더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조항우. 폴시터 김재현의 출발에 흔들림은 없었지만, 제일 먼저 턴1을 선점한 조항우가 레이스 대열 선두로 도약하며 시즌 2승을 꿈꾸었다. 야나기다 마사타카, 오일기, 김종겸은 3~5위. 예리한 트랙 공략에 나선 이들은 정연일, 이정우, 정회원을 밀어내고 상위권 진출의 발판을 다졌다.   결승 초반부터 막강 화력을 자랑한 조항우와 김재현의 대결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새로운 구도를 양산했다. 예선 순위를 놓친 뒤 거센 추격의 고삐를 움켜쥔 김재현이 마침내 제자리를 되찾아서였다. 그러나 슈퍼레이스 6000 시리즈 첫 우승에 성큼 다가선 김재현은 12랩째 고공비행의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예상치 못한 테크니컬 트러블에 걸음을 멈추고 12랩째 리타이어했기 때문이다.              ▲ ASA 6000 6라운드 1위 오일기(가운데)와 2, 3위 김종겸(왼쪽), 조항우    우승 후보 영순위가 사라진 무대의 리더는 다시 조항우. 팀 동료 야나기다 마사타카가 그 뒤에 붙어,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의 원투 체제가 만들어졌다. 하지만, 슈퍼레이스 ASA 6000 6라운드의 히어로는 15랩이 되어서야 모습을 드러냈다. 야나기다 마사타카를 따돌린 오일기가 그 주인공. 이후 탄력을 더한 오일기는 19랩째 관록파 조항우의 앞자리로 나서며 그랜드스탠드를 메운 관중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종반 5랩은 오일기에게 우승 행진곡과 같은 쾌속주행. 지난해 챔피언 김종겸이 한 순간 그의 그림자를 밟았지만, 인제 스피디움 24랩 첫 체커기가 오일기를 가리키면서 재미와 스릴, 반전이 넘친 ASA 6000 6라운드 결승이 막을 내렸다. 6000 클래스 통산 2승째. ENM 모터스포츠 이정웅 감독은 지난해 개막전 이후 모처럼 시상대에 올라가 오일기의 우승을 축하했다.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트리오 김종겸, 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가 2~4위. 예선 11위 이데 유지는 5위를 기록했고,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의 루키 이정우는 세 경주 연속 포인트 피니시를 신고하며 6위로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Q1에서 탈락한 정의철은 역주를 거듭한 끝에 7위에 랭크되었고, 김동은, 김중군, 서주원이 득점 10위권을 마무리 지었다.   베테랑 오일기가 우승하면서 올해 ASA 6000 1~6라운드 1위가 모두 다른 기록이 이어졌다. 한국과 금호의 타이어 대결에서도 한국타이어가 6승을 싹쓸이하며 라이벌 매치 전승을 기록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6라운드 결승 기록 순위 드라이버 팀 기록 1 오일기 ENM 모터스포츠 39분 31.590초 2 김종겸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0.757초 3 조항우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8.054초 4 야나기다 마사타카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8.376초 5 이데 유지 엑스타 레이싱 +16.171초 6 이정우 CJ로지스틱스 레이싱 +16.350초 7 정의철 엑스타 레이싱 +21.968초 8 김동은 제일제당 레이싱 +24.369초 9 김중군 서한GP +30.426초 10 서주원 제일제당 레이싱 +31.120초 ※ 9월 1일, 인제 스피디움 1랩=3.908km, 24랩 ※ 2위 이하 기록은 1위와의 시간차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쉐보레, 트래버스 & 콜로라도…
쉐보레가 트래버스와 콜로라도 광고 및 전시 이벤트를 통해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선다. 먼저 쉐보레는 9월 6일부터 미디어 이벤트에 등장했던 배우 정우성이 모델로 출연한 정통 아메리칸 대형 SUV 트래버스의 광고 방영에 돌입했다. 광고에서는 배우 정우성이 슈퍼 SUV 트래버스가 선사하는 여유로운 공간과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개해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정통 아메리칸 픽업 트럭 콜로라도 역시 12일부터 광고 방영을 시작했다. ‘리얼 아메리칸 픽업트럭’임을 강조한 광고에서는 뛰어난 오프로드 및 트레일링 퍼포먼스, 적재 능력을 통해 낚시, 카누, 캠핑 등 자유로운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이 가능함을 보여주며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현장 이벤트도 준비된다. 쉐보레는 ‘트래버스 & 콜로라도 전시 이벤트’를 경기도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9월 12일부터 22일까지)와 서울 여의도 IFC몰(9월 28일부터 10월6일까지)에서 20일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에서는 고객들이 트래버스와 콜로라도 전시 차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음은 물론 전문 카매니저가 동승한 시승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현장에서는 방문 고객을 위한 트래버스, 콜로라도 상담을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쉐보레는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를 tvN 예능 ‘일로 만난 사이’에 투입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한국지엠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조현범)가 9월 16일부터 9월 29일까지 2019년 프로액티브 리더를 모집한다. 연구개발과 생산기술, 경영지원, 마케팅 직군을 중심으로 한 신입사원 공개채용이다. 첨단 연구시설을 갖춘 한국테크노돔에서 미래 타이어 기술력을 이끌어 나갈 이공계 출신과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톱 타이어 도약을 견인할 인문계 인재들도 함께 선발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채용기간 동안 회사와 타이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원자들과의 소통을 위해 스페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한국테크노돔을 견학하며 첨단 기술 혁신과 창의적인 기업 문화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프로액티브 랩 투어(Proactive Lab Tour)로, 9월 20일과 25일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을 거쳐 인성/적성검사,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10월 중순 한국타이어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성적과 어학 기준을 충족하는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및 2020년 2월 졸업 예정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국내 최초로 세워진 타이어 전문기업이다. 4개의 글로벌 지역본부와 30여 개의 해외지사, 8개의 생산시설, 5개의 R&D 센터를 통해 전세계 180여 개국에 타이어를 판매하여 세계 시장에서 매출액 기준 6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총 매출의 80% 이상을 해외시장에서 달성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새 임원…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9월 9일 새로운 임원진의 공식 임기가 시작된다고 발표했다. 7월 3일 임시회원총회를 통해 선임된 이번 임원진은 1996년 KARA가 설립된 이후 아홉 번째. KARA는 9기 임원진이 손관수 협회장을 포함해 이사 11인으로 구성되었다고 설명했다.   9기 임원진에는 1996년부터 협회에 몸담아 온 정선혁 부회장과 강영태 이사, 7~8기에 합류한 이후 재선임된 윤철수, 경욱호, 신동휘, 임언석, 김동빈 이사가 포함되어 있다.   경기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을 신임이사로 영입한 것도 특징이다. F1 코리아 그랑프리와 슈퍼레이스를 비롯한 국제 대회 심사위원을 역임한 한라대학교 장성국 교수가 7기에 이어 다시 이사진에 합류했다.   1990년 드라이버로 모터스포츠에 입문한 뒤 주요 대회 경기위원장을 거쳐 현재 KARA 공인 대회 심사위원 직을 맡고 있는 김덕호 이사도 9기 임원진에 가세했다.   이번에 처음 선임된 양돈규 이사는 코스, 안전, 피트 등 여러 오피셜 파트전반에 걸쳐 실무 경험을 갖춘 뒤 경기위원장 및 선수 참가와 팀 운영까지 섭렵한 인물로, 앞으로 협회 정책에 다양하고 선진화된 시각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KARA는 새로운 임원진을 발표하면서 “지난 4년간 모터스포츠 대중화, 경기운영의 전문화, 아마추어 드라이버 활성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기간 외형적 성장도 뚜렷하게 나타났다”면서 “2015년 466명 수준이던 드라이버가 2019년 8월 현재 790명 규모로 늘었고, 오피셜은 338명(2015년)에서 2,275명으로 확대되는 등 협회 회원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KARA는 9기 임원진이 “전임의 양적 성장 기조를 이어 받아 질적 고도화를 도모하기로 했다”면서 “이를 위해 모터스포츠 대중화, 경기의 전문화, 산업의 가치를 높이는 사업화 등을 3대 전략 목표로 정했다”고 공지했다.   대중화 과제의 일환으로 관중 증가를 겨냥한 모터스포츠 컨텐츠 가치 개발, 기초 종목 아마추어 참가자 증대 사업 등이 추진된다. 전문화 부문에서는 경기 운영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각종 규정과 판정 방식을 국제 기준으로 성장시키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모터스포츠를 산업화하기 위해 정부 및 기업으로 협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새로운 수익 모델 개발을 추진하는 방안도 포함되어 있다.   KARA 9기 임원진의 임기는 2023년 9월까지 4년이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정인성 기자(nsdolti@gmail.com)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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