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6.14
현대차그룹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스템 ETCR 진출
현대자동차그룹 수소연료전지시스템 브랜드 에이치투(HTWO)가 모터스포츠 시장에 진출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출범하는 전기차 레이싱 ETCR(Electric Touring Car Racing)에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ETCR은 기존 TCR 경주차에서 엔진이 …




콘티넨탈 익스트림 E 시리즈 …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4월 개막한 오프로드 전기차 레이싱 시리즈 ‘익스트림 E’(Extreme E) 프리미엄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익스트림 E 오프로드 레이싱 시리즈는 사막, 해안, 극지방, 열대우림, 빙하 지역 등을 개최지로 선정한다. 익스트림 E 시리즈의 목표는 극한의 장소에서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각 생태계 기후 변화 문제를 부각하는 것이다.   2021 익스트림 E 시리즈는 4월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에서 개막했다. 5월에 세네갈 락 로즈에서 2전을 치렀고, 8월말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그린란드 러셀 빙하에 이어 10월에는 브라질 열대우림 파라주 아마존으로 옮겨 경기를 진행한다. 시즌 피날레는 12월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지방 티에라델푸에고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콘티넨탈은 익스트림 E의 새로운 레이싱 포맷을 극한의 환경에서도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편안함을 유지하는 고성능 타이어 개발 기회로 삼고 있다.   모든 전기 SUV 경주차에는 콘티넨탈타이어가 창착된다. 콘티넨탈 고성능 타이어는 사막, 빙하, 열대 지방 등 다양한 환경에서 필요한 접지력을 제공한다.   익스트림 E 시리즈 출전 팀은 남녀 드라이버 각 1명으로 구성되며, 현재 9개 팀이 출전 중이다. 예선 1, 2라운드, 그리고 준결승, 결승 순으로 진행된다. 예선 1, 2라운드 상위 3개 팀이 준결승 1라운드에 진출하고, 4~6위 팀은 준결승 2라운드에 진출한다. 각 준결승 상위 2개 팀이 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   2전을 마친 현재 로스베르크˟레이싱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는 메르세데스 F1 루이스 해밀턴이 창단한 X44 팀. 8월 28~29일 그린란드 극지방에서 열리는 3전은 관람은 익스트림 E 공식 유튜브 채널, 또는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service@trackside.co.kr ㅣ 사진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AMX e스포츠 2라운드에 인플루…
현대차 2021 뉘르부르크링 24…

‘쉐비 다이내믹 익스피리언…
쉐보레 고객 체험 행사 ‘쉐비 다이내믹 익스피리언스’(Chevy Dynamic Experience)가 6월 12~13일 경기도 포천 레이스웨이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사전 모집을 거친 트래버스와 콜로라도 오너 및 잠재 고객 80여명이 참가했다.   쉐보레는 40개 팀을 트래버스와 콜로라도 그룹으로 나누고, 서로 다른 테마로 성능과 레저 라이프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패밀리 아웃도어를 테마로 구성된 트래버스 그룹은 넉넉한 차체와 우수한 견인능력, 고속주행 안정성까지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체험했다. 히치 리시버, 히치 가이드라인 등 트래버스의 견인 보조 시스템을 직접 배울 수 있는 토잉 클래스, 카라반을 끌며 서킷을 주행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트래버스 그룹은 차박을 즐기는 한편 DIY 무드 램프 제작 체험하고 여유로운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콜로라도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레이스웨이 서킷에 마련된 인공 오프로드 코스에서 3.6L V6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얹은 콜로라도의 강력한 험로 주파능력을 경험했다. 이어 오토캠핑, 금학산 야간 주행, 산악 오프로드 체험 등 이색적인 체험을 즐겼다.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는 각각 스위처블 AWD 시스템, 전자식 오토트랙 액티브 4×4 시스템을 통해 사륜구동을 지원한다. 견인 상황에 따라 변속패턴을 조절하는 토우/홀 모드, 트레일러가 좌우로 흔들리는 현상을 방지하는 스웨이 컨트롤 기능 등을 탑재하고 있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정정윤 상무는 “고객들이 쉐보레의 특장점에 대한 이해를 넘어 브랜드 헤리티지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까지 체감할 수 있는 접점을 점차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service@trackside.co.kr ㅣ 사진 한국지엠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6월 8일(현지시각) 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가 주관한 2021 오토카 어워즈(2021 Autocar Awards)에서 ‘이시고니스 트로피’(Issigonis Trophy)를 수상했다.   오토카는 1895년 세계 최초로 발간된 자동차 전문지다. 영미권 독자 외에도 온라인판, 국제판 등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한 매체다. 오토카는 매년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인물과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정의선 회장이 수상한 이시고니스 트로피는 오토카 어워즈 중 최고 영예의 상으로, 전설적 자동차 디자이너 겸 엔지니어인 알렉 이시고니스의 이름을 차용해 명명됐다. 이시고니스 트로피의 역대 주요 수상자는 2014년 론 데니스 맥라렌 회장을 비롯해 토요타의 토요다 아키오 사장(2018), 디터 제체 다임러 회장(2019), 하칸 사무엘손 볼보 CEO(2020) 등 세계 자동차 업계를 이끈 인물들이다(수상 당시 직위 기준).   오토카 측은 정의선 회장의 수상에 대해 “지난 10년 현대자동차그룹은 현재 세계 굴지의 자동차 그룹으로 성장했다. 정의선 회장이 이러한 변혁의 원동력이었다. 10년 전만 해도 현대차·기아는 흥미로운 브랜드가 아니었지만 정의선 회장의 리더십으로 주요 선두 업체들과 대등하게 경쟁하며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현대자동차그룹은 현대차 N 브랜드와 제네시스 브랜드 등을 앞세워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분야에서는 업계 선두주자로 발돋움했다”고 평가했다.   정의선 회장은 “오토카 어워즈의 이시고니스 트로피를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알렉 이시고니스 경이 보여준 선구적인 혁신은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의선 회장은 특히 “이번 수상은 현대자동차그룹 모든 임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라는 감사를 전하며 “이 영예는 지속가능하고 고객 중심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통해 인류에 공헌하겠다는 우리의 의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고객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유일한 존재 이유로, 고객을 위해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하고 인류 진보에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적인 팬데믹은 우리의 이동과 자유를 심각하게 제한하고 있지만 지금의 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삶의 무한한 아름다움을 즐기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그때까지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의선 회장은 2006년 세계경제포럼(WEF)이 선정한 차세대 글로벌 리더에 이름을 올렸다. 2009년에는 수출 증대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올해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1 올해의 인물에 선정됐다.   service@trackside.co.kr ㅣ 사진 현대자동차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슈퍼레이스 슈퍼6000 이색 포…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1라운드는 흔치 않은 포디엄 풍경을 만들어냈다. 챔피언 출신 황진우와 정의철, 그리고 촉망받는 영 드라이버 이찬준이 1~3위를 기록한 결과다.   이들이 한 무대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 슈퍼6000 진출 7번째 레이스에서 첫 포디엄 피니시를 달성한 이찬준이 베테랑 황진우, 정의철과 함께 샴페인 세리머니의 기쁨을 누렸다.   1~3위 모두 같은 레이스는 통산 6전2008년에 출범한 슈퍼6000 결승은 97전. 통산 97전 포디엄 가운데 올해 개막전과 같이 다소 이채로운 드라이버 조합은 얼마나 될까?2017 슈퍼6000 6라운드에서는 아트라스비엑스 팀 드라이버 세 명이 포디엄을 석권했다   우선, 단일 팀 드라이버가 포디엄 세 자리를 석권한 레이스는 한 차례 있었다. 화제의 팀 드라이버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야나기다 마사타카,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2017년 9월 2~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예선에서 톱3를 장악한 세 선수는 결승에서도 1~3위 체커기를 받고 이색 기록의 주인공이 되었다.   1~3위가 모두 같은 레이스는 6전(2009년 4전-2010년 5전, 2009년 5~6전, 2010년 1~2전)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부문 첫 기록은 2009 시리즈 4전 1~3위 김의수, 밤바 타쿠, 안석원이 합작했다. 이들은 이듬해 5전에서도 같은 순위 그대로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밤바 타쿠, 김의수, 안석원은 2009 슈퍼6000 5, 6전에서도 연속으로 1~3위 포디엄을 밟았다. 여기에 더해 일본 오토폴리스에서 열린 2010 시리즈 1전 1~3위 밤바 타쿠, 오츠카 류이치로, 미야모토 다카시는 폭우 속 더블 라운드 두 번째 레이스에서 같은 기록을 양산했다.   순위는 서로 다르지만, 세 선수가 한 포디엄에 오른 레이스도 눈에 띈다. 특히 황진우, 김동은, 김의수는 2012 개막전(김동은-김의수-황진우)과 3전(황진우-김동은-김의수), 2013 1전(김동은-황진우-김의수)과 2전(황진우-김의수-김동은)에서 순위를 바꿔가며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2010 시리즈 최종 6전 1~3위는 카를로 반 담, 밤바 타쿠, 김의수. 밤바 타쿠가 우승한 2011 KIC 개막전에서는 카를로 반 담과 김의수가 순위를 바꿔 포디엄 등정의 영예를 안았다.   2014 시즌에는 이데 유지, 황진우, 김의수가 위와 같은 기록을 남겼다. 중국 티엔마 서킷에서 개최된 3전 1~3위는 이데 유지, 황진우, 김의수. 이 해 태백 레이싱파크(현 태백 스피드웨이) 나이트 레이스에서는 김의수, 이데 유지, 황진우 순으로 체커기를 지나갔다.   2015 5전과 7전 포디엄을 장식한 드라이버는 정의철, 이데 유지, 정연일이다. 인제 스피디움에서 처음 열린 나이트 레이스 1위는 정의철(2, 3위는 이데 유지, 정연일). 현재 CJ로지스틱스 레이싱 드라이빙 코치로 활약하는 정연일은 KIC 7전에서 슈퍼6000 첫 승을 거두었고, 이데 유지와 정의철이 2, 3위를 기록했다.   박기현 기자 allen@trackside.co.kr ㅣ 사진 정인성 기자, 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쉐비 다이내믹 익스피리언스…
 더 뉴 아우디 RS Q8 국내 출시
 현대차그룹 수소연료전지 발전 …
 쉐보레 ‘안전속도 5030’ 교통안…
 불스원 ‘불스원데이’ 프로모…
 콘티넨탈 익스트림 E 시리즈 프…
 포르쉐코리아 ‘박스터 25주년 …
 신형 에스컬레이드 국내 상륙
 AMX e스포츠 2라운드에 인플루언…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오…

캐스트로네…

토요타 엘…

다니 소르…

M-스포트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