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김성훈 남정우 공승권, 모닝 챌린지 RD4 포디엄 등정
입력 2019-08-15 19:19:12 l 최종 수정 2019-08-15 19:19:12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의 인기 원메이크 레이스 모닝 챌린지 4라운드에는 42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811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결승 결과 폴시터 김성훈이 올해 2승을 기록했고, 남정우와 공승권이 2, 3위로 피니시라인을 갈랐다. 이밖에 구본승과 강창원이 5, 6위를 기록했고, 이율과 이정욱이 그 뒤를 이었다. 2019 시리즈 6라운드 중 4라운드를 마친 현재 공승권(67)이 득점 선두를 지키고 있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KSF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티스테이션, 두산베어스와 함께 ‘브랜드데이’ 연다
다음글 아우디 코리아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목록
 2019 슈퍼챌린지 최종전 11월 2~3일…
 시트로엥 WRT, 터키 랠리 원투 피…
 쉐보레, 트래버스 & 콜로라도 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프로액…
 전기트럭 라보ev 피스, 제주도에 …
 추석 연휴 시작, 고속도로 최저…
 800마력 스파이더, 페라리 812 GTS …
 현대차, 푸랑크푸르트에서 일렉…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새 임원진 …
 그린카 & 코레일, 기차-카셰어링 …

페라리 샤…

인제 스피…

김성훈 남…

폴투윈 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