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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 2021 리얼 뉴 콜로라도 출시
입력 2020-09-14 16:02:56 l 최종 수정 2020-09-14 16:02:56


쉐보레가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 리얼 뉴 콜로라도의 트림별 디테일을 모두 공개하고 내일부터(15) 본격적인 고객 커뮤니케이션에 나선다. 부분 변경을 거친 리얼 뉴 콜로라도는 쉐보레의 최신 패밀리룩과 함께 100년이 넘는 정통 픽업 트럭의 유구한 헤리티지를 디자인에 담아냈다. 신형 콜로라도의 전면부는 강렬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안개등 및 하단 공기 흡입구 전체를 감싼 새로운 디자인의 범퍼, 스키드 플레이트 디자인을 통해 정통 오프로더의 강인함을 강조했다.
 
후면 디자인은 테일게이트에 과거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쉐보레 트럭 모델들과 같이 좌우로 길게 쉐보레 레터링을 음각으로 새겨, 쉐보레 트럭의 100년 헤리티지와 정통 픽업트럭의 터프한 매력을 뽐낸다. 외장 컬러는 기존 턱시도 블랙, 퓨어 화이트, 애쉬 그레이에 더해 체리팝 레드, 토파즈 블루 등 두 가지 컬러가 추가되며, 오프로드에 최적화된 17인치 실버 메탈릭 알로이 휠과 올 터레인 타이어가 기본 탑재된다.
 
프리미엄 더한 Z71-X 트림과 Z71-X 미드나잇 스페셜 에디션 출시
신형 콜로라도는 디자인 부분 변경과 함께 기존 트림에 오프로더의 감성을 만족시킬 프리미엄 사양을 더한 Z71-X 트림이 추가됐다. Z71-X는 쉐보레 브랜드 내부에서 오프로드 패키지를 표기하는 코드 Z71에서 이름을 따온 트림으로, 강력한 오프로더의 매력을 강조함과 동시에 프리미엄 사양을 추가한 콜로라도의 상위 모델이다.
 
Z71-X트림에는 LED 블랙 보타이 엠블럼과 Z71 배지가 새겨진 그릴이 적용되며, 다크 그레이 색상의 스키드 플레이트, 신규 17인치 알로이 휠, 블랙 도어 핸들 및 사이드미러는 물론 후면 베드에도 Z71 오프로드 데칼이 추가돼 기존 모델과 차별을 뒀다.
 
또한 Z71-X 트림에는 익스트림-X 기본 품목에 더해 안정적인 내리막길 주행을 돕는 힐 디센트 컨트롤과 오프로드 주행 시 파워트레인 주요 부위를 보호하는 트랜스퍼 케이스 쉴드,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고화질 후방 카메라, 크롬베젤 리모트키, 음성인식을 지원하는 8인치 고급형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다양한 프리미엄 사양들이 적용된다. 이밖에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FCA),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LDWS), 헤드업 LED 경고 시스템(RLAD) 등 전방위 첨단 안전사양을 갖추었다.
 
리얼 뉴 콜로라도는 국내외에서 성능을 입증한 3.6리터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하이드라매틱 8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돼, 최고출력 312마력, 최대토크 38kg.m의 동급 최강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엔진부하에 따라 6개의 실린더 중 4개의 실린더만 활성화시키는 첨단 능동형 연료관리 시스템도 기본이다.
 
전자식 오토트랙 액티브 4×4로 불리는 사륜구동 시스템은 4륜 및 2륜 구동 방식을 운전자가 선택하는 파트타임 4WD 시스템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노면 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구동 방식을 변환하는 AUTO 모드를 지원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기계식 디퍼렌셜 잠금장치가 후륜에 기본 탑재돼 좌우 휠의 트랙션 차이에 따라 차동 기능을 제한하는 LSD와 좌우 트랙션 차이가 심할 경우 자동으로 차동기어를 잠그는 록업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리얼 뉴 콜로라도는 고강성 풀 박스 프레임바디로 구성된 정통 픽업트럭답게 최대 3.2톤에 이르는 카라반을 견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그동안 국내 시장에서 만나보기 어려웠던 첨단 트레일러링 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콜로라도에는 테일게이트를 쉽고 부드럽게 여닫을 수 있는 이지 리프트 앤 로워 테일게이트, 적재함에 오르지 않고 범퍼 부분을 딛고 화물을 옮길 수 있는 코너 스텝 등이 적용돼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밖에 적재함을 밝히는 카고 램프, 적재함 안쪽을 특수 코팅해 미끄럼 방지와 내구성을 높인 스프레이온 베드 라이너, 뒷유리 개폐가 가능한 슬라이딩 리어 윈도 등 쉐보레의 100년 픽업 트럭 노하우가 담긴 편의사양들이 기본 적용됐다.
 
리얼 뉴 콜로라도의 가격은 익스트림 3,830만원, 익스트림 4WD 4,160만원, 익스트림-X 4,300만원이며, 새롭게 추가된 Z71-X 트림은 4,499만원, Z71-X 미드나잇 에디션은 4,649만원이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 l 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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