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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스피드 축제 전남GT 이번 주말 KIC 달군다
입력 2020-09-17 22:55:56 l 최종 수정 2020-09-17 23:16:46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슈퍼레이스와 펠롭스가 주관하는 2020 전남GT919~2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상설트랙에서 개최된다. 2015년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로 출발한 뒤 2017년 전남GT로 이름을 바꾼 이 대회는 종합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올해 전남GT는 전남내구, 슈퍼레이스 슈퍼6000, 슈퍼바이크, 드리프트, 레디컬, 오프로드 레이스 등 7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전남내구는 내구300, 내구200, 내구100 3개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다. 내구300 잠정 엔트리에 등록된 드라이버는 19.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레이스에서 활약하는 비트알앤디(백철용, 조익성, 남기문, 김준서), 준피티드 레이싱(박성현), 원레이싱(임민진, 장대성), 이레인(박종근)을 비롯해 브랜뉴 레이싱, 투케이바디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2020 슈퍼레이스 3라운드까지 슈퍼6000 경주차를 운전한 김민상은 마이더스 레이싱 소속으로 내구300에 출전한다. 
 
내구200(11), 내구100(10) 클래스에 출전할 드라이버는 21. 이밖에 레디컬 컵 엔트리에 등록된 드라이버는 13명이고, 슈퍼바이크 라이딩하우스(20)와 슈퍼바이크 KMG(19)에는 39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전남GT 인기 종목 슈퍼레이스 슈퍼6000은 올해 두 번째 KIC를 찾아간다. 2020 시리즈 개막 더블 라운드를 KIC 풀 코스에서 치른 슈퍼6000은 이번 4라운드를 3.045km 상설트랙에서 펼친다.
 
슈퍼레이스 슈퍼6000 4라운드에는 20여 명이 출전한다. 팀 챔피언십 1~3위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엑스타 레이싱, 서한GP, 3라운드 우승 팀 볼가스 모터스포츠, 올해 새로운 라인업을 구성한 플릿-퍼플모터스포트, 준피티드 레이싱, CJ로지스틱스 레이싱, 그리고 원레이싱과 로아르 레이싱 선수들이 KIC 상설트랙에서 다시 한 번 자웅을 겨룬다.
 
2020 시리즈에 출범한 팀 ES(김의수와 최해민)는 슈퍼6000 4라운드부터 참가하지 않는다. 한편, 지난해 전남GT 슈퍼6000에서는 김재현, 정의철, 노동기가 1~3위 포디엄을 밟았다.
 
슈퍼6000 예선은 919일 오후 2~3시에 열리고, 전남내구 예선은 오후 350분부터 70분간 이어진다. 전남GT 결승은 20일 오전 1120분부터 레디컬, GT300, 슈퍼바이크, 슈퍼6000, 전남내구 순으로 펼쳐진다. 슈퍼6000 결승 시작 시각은 오후 3. 전남내구는 오후 430분에 출발할 예정이다.
 
박기현 기자 allen@trackside.co.kr l 사진 ()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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