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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WRC 11라운드로 운영 예정
입력 2021-01-07 15:37:03 l 최종 수정 2021-01-07 15:37:03


올해 월드 랠리 챔피언십
(WRC)도 지난해와 같이 다소 어려운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영향에 따라 2라운드에 배정된 스웨덴 랠리가 잠정 캘린더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1월 초순 재편성된 2021 WRC11라운드. 모나코 몬테카를로-스웨덴-멕시코로 이어지는 캘린더 대신 121~24일 몬테카를로 랠리 개막전을 치른 이후 3개월 휴식기를 갖는다.
 
2라운드는 422~25일 유럽 발칸반도 서북쪽에 위치한 크로아티아에서 타막 랠리로 개최된다. 크로아티아 랠리가 정상 운영될 경우 크로아티아는 WRC를 개최한 34번째 국가에 이름을 올린다.
 
3~4라운드는 포르투갈, 사르디니아 랠리. 지난해 WRC 복귀가 예정되었던 케냐 사파리 랠리가 2002년 이후 다시 캘린더에 등장했고, 에스토니아, 핀란드, 영국에 이어 1년을 건넌 뛴 칠레, 카탈루냐 랠리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2021 WRC 최종전은 일본 랠리. 지난해, 2010년 이후 10년 만에 월드 랠리 복귀를 기대한 일본 랠리는 올해 WRC 11라운드에 등록되어 있다.
 
2021 월드 랠리 챔피언십 잠정 캘린더
라운드
랠리
날짜
노면
1
몬테카를로
121~24
타막 & 스노
2
크로아티아
422~25
타막
3
포르투갈
520~23
그래블
4
사르디니아
63~6
그래블
5
케냐
624~27
그래블
6
에스토니아
715~18
그래블
7
핀란드
729~81
그래블
8
영국
819~22
TBA
9
칠레
99~12
그래블
10
카탈루냐
1014~17
타막 & 그래블
11
일본
1111~14
타막
 
박기현 기자 allen@trackside.co.kr 사진 RedBull Media
CopyrightRace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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