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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6년 연속 슈퍼레이스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
입력 2021-01-18 09:34:39 l 최종 수정 2021-01-18 09:34:39
글로벌 물류기업 CJ대한통운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동행을 이어간다. CJ대한통운이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2021년에도 변함없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으로 레이스가 펼쳐진다. CJ대한통운은 2016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첫 인연을 맺은 이후 6년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
 
CJ대한통운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지난 5년간 국내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위해 힘을 모아오면서 의미 있는 장면들을 함께 만들어 냈다. 첫 인연이 시작됐던 2016년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메인 슈퍼6000 클래스가 인터내셔널 시리즈로 국제자동차연맹(FIA) 공인을 받은 해였다. 또한 수도권에 위치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다시 개장하면서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위한 좋은 환경이 조성됐다.
 
2017년은 국내에서만 경기를 치른 가운데 해외 드라이버들이 국내로 들어와 슈퍼6000 클래스에 도전했다. 캐나다, 독일, 일본 등에서 모인 실력 있는 드라이버들의 가세로 더욱 흥미진진한 레이스가 전개됐다. 24대로 한정돼 있는 슈퍼6000 시트는 사상 처음으로 꽉 채워졌고, 평균 관람객도 1만명을 넘어서며 대중화 노력의 가시적 성과가 보이기 시작했다. 레이스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2018년에는 해외 자동차 회사의 완성차로 펼치는 원메이크 레이스(BMW M 클래스)가 처음으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신규 클래스로 참여했다.
 
CJ대한통운과 슈퍼레이스의 이러한 노력은 2019년 괄목할만한 결실을 맺었다. 역대 가장 많은 18만 관람객이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는 4만여명이 방문해 사상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으며, 경기 당 평균 관중도 2만명을 넘겼다. 지난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인해 시즌 전 경기를 관람객 없이 치러야 했지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역대 100번째 경기 개최를 비롯해 5번의 대회를 단 한 건의 확진 사례 없이 안전하게 치러냈다.
 
2021년에도 CJ대한통운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함께 만들어갈 가치 있는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다. 8월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릴 예정인 대회 4라운드는 슈퍼6000 역대 100번째 경기다. 지난해 슈퍼6000 챔피언 정의철은 올해 통산 9번째로 KARA 공인 100번째 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다. BMW M 클래스에 이어 또 하나의 해외 자동차 브랜드 원메이크 레이스인 캐딜락 CT4 클래스도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5월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하는 시즌 개막전을 출발 신호로 삼아 KIC,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을 오가며 총 8라운드 일정으로 진행된다. 최종전은 11월 초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더블 라운드로 운영될 예정이다.
 
service@trackside.co.kr l 사진 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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