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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카, ICT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
입력 2021-04-12 14:33:27 l 최종 수정 2021-04-12 14:33:27
한국타이어 사내 벤처 1타운카’(Towncar)가 대한상공회의소 샌드박스지원센터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ICT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승인받았다.
 
이번 승인으로 타운카는 아파트 기반 P2P(Peer-to-peer) 차량공유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ICT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는 유휴차량 공유를 통해 인프라가 부족한 신도시 거주민의 이동권 확대, 대중 교통난과 주차난 해소가 기대되고, 소규모 대여사업의 타당성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라며 실증특례를 부여했다.
 
타운카 서비스를 운영하는 ()타운즈는 한국타이어 사내 제안 제도 프로액티브 스튜디오(Proactive Studio)를 통해 탄생한 사내 벤처 1호 스타트업이다.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뒤 분사 창업하여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
 
타운카는 동일 아파트(오피스텔 포함) 단지 내에서 사용하지 않는 개인소유 차량을 플랫폼에 등록하면 다른 입주민에게 단기 대여하는 이웃간 유휴차량 중개대여 플랫폼이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소유 차량을 이웃과 공유해 소유주는 수익을 얻고, 차량이 필요한 이웃은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동차보험 가입이 가능하고 불특정 다수가 아닌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에게만 이용 기회가 제공되어 신뢰할 수 있다. 여기에 등록차량 소유주에게 최고의 차량관리 솔루션을 제공해 자동차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도록 돕고, 대여 이웃에게는 완벽하게 관리된 차량을 제공하여 보다 안전한 공유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타운즈는 경기도 하남시에서 실증을 시작한 뒤 지역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모빌리티만이 아니라 타운을 기반으로 하는 숨겨진 가치를 지속적으로 찾아내고, 더 많은 유휴자원 발굴을 통해 사회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사내 벤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지원은 물론 5년 내 재입사 기회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의 창의력과 도전정신을 제고하고, 나아가 미래 혁신 사업의 탄생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service@tracksid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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