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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콜로라도 tvN ‘바퀴 달린 집2’와 동행
입력 2021-04-16 14:15:39 l 최종 수정 2021-04-16 14:15:39


쉐보레가 tvN <바퀴 달린 집2>에 픽업트럭 콜로라도를 협찬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
 
<바퀴 달린 집2>은 일반 캠핑 카라반보다 사이즈가 크고 무거운 트레일러 하우스를 타고 자연 속에 머물며 캠핑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야외 생활에 대한 대리 만족을 전하며 최고 시청률 6.1%를 기록했다.
 
이번에도 평균 시청률 4.4%, 최고 시청률 6.3%를 기록한 <바퀴 달린 집2>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로 돌아왔다. 출연진들의 보금자리에는 온돌바닥과 히터가 완비됐으며, 더욱 넓어진 침실과 커진 창문도 달렸다. 쉐보레 콜로라도는 더 크고 무거워진 트레일러 하우스를 3.2톤에 달하는 강력한 견인력으로 거뜬히 이끌며 뛰어난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콜로라도에는 <바퀴 달린 집2>과 같은 대형 트레일러 하우스를 견인할 때, 무거운 짐을 적재한 상태에서도 최적화된 변속 패턴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주행을 돕는 토우/홀 모드는 물론 스웨이 콘트롤 기능이 포함된 스테빌리트랙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콜로라도 익스트림 4WD 모델부터 기본 적용된 통합형 트레일러 브레이크 시스템은 견인 트레일러 무게에 따라 브레이크의 답력을 운전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다.
 
콜로라도 3.6리터, V6 휘발유 엔진은 최고출력 312마력, 최대토크 38kgm를 발휘한다. 또한 전자식 오토트랙 액티브 4×4 시스템은 4륜 및 2륜 구동 방식을 운전자가 선택하는 파트타임 4WD 시스템을 지원한다. 노면 상황에 따라 2H/4H/4L/AUTO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빙판, 눈길 주행 시에는 4H 모드를, 험로 주행 시에는 4L 모드를 선택하는 등 험지에서도 강력한 주행력을 보여준다.
 
콜로라도는 개별소비세 면제차량으로 기본 트림인 익스트림은 3,830만원, 최상위 트림인 Z71-X4,499만원이다. 3.3% 장기 72개월 할부와 2.6% 저리 36개월 할부 구매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tvN ‘바퀴 달린 집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10분에 방영된다.
 
service@tracksid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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