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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 소르도 포르투갈에서 올해 첫 포디엄
입력 2021-05-28 17:33:18 l 최종 수정 2021-05-28 17:33:18








2021 WRC에 현대 팀은 오트 타낙, 티에리 누빌, 다니 소르도, 크레이그 브린을 출전시킨다. 오트 타낙과 티에리 누빌은 풀 시즌 드라이버. 다니 소르도와 크레이그 브린은 팀 전략에 따라 교대로 투입된다.

 

520~23일에 열린 2021 월드 랠리 챔피언십 4라운드 포르투갈 랠리에서는 타낙, 누빌, 소르도가 현대 i20 쿠페 WRC를 몰았다. 이들 가운데 다니 소르도는 올해 두 번째 출전 무대에서 2위를 기록했다.

 

몬테카를로 개막전에 참가한 뒤 2, 3라운드를 건너 뛴 소르도는 포르투갈 20개 경기구간 중 4개 스테이지에서 1위를 기록하며 포디엄 피니시에 성공했다.

 

2021 WRC 5라운드는 63~6일 이탈리아 사르디니아 랠리. 사르디니아에서 WRC 통산 3승 중 2승을 거둔 소르도는 50번째 포디엄 등정에 도전한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 RedBul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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