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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익스트림 E 시리즈 프리미엄 파트너로 활약
입력 2021-06-10 15:42:52 l 최종 수정 2021-06-10 15:42:52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4월 개막한 오프로드 전기차 레이싱 시리즈 익스트림 E’(Extreme E) 프리미엄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익스트림 E 오프로드 레이싱 시리즈는 사막, 해안, 극지방, 열대우림, 빙하 지역 등을 개최지로 선정한다. 익스트림 E 시리즈의 목표는 극한의 장소에서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각 생태계 기후 변화 문제를 부각하는 것이다.

 

2021 익스트림 E 시리즈는 4월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에서 개막했다. 5월에 세네갈 락 로즈에서 2전을 치렀고, 8월말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그린란드 러셀 빙하에 이어 10월에는 브라질 열대우림 파라주 아마존으로 옮겨 경기를 진행한다. 시즌 피날레는 12월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지방 티에라델푸에고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콘티넨탈은 익스트림 E의 새로운 레이싱 포맷을 극한의 환경에서도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편안함을 유지하는 고성능 타이어 개발 기회로 삼고 있다.

 

모든 전기 SUV 경주차에는 콘티넨탈타이어가 창착된다. 콘티넨탈 고성능 타이어는 사막, 빙하, 열대 지방 등 다양한 환경에서 필요한 접지력을 제공한다.

 

익스트림 E 시리즈 출전 팀은 남녀 드라이버 각 1명으로 구성되며, 현재 9개 팀이 출전 중이다. 예선 1, 2라운드, 그리고 준결승, 결승 순으로 진행된다. 예선 1, 2라운드 상위 3개 팀이 준결승 1라운드에 진출하고, 4~6위 팀은 준결승 2라운드에 진출한다. 각 준결승 상위 2개 팀이 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

 

2전을 마친 현재 로스베르크˟레이싱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는 메르세데스 F1 루이스 해밀턴이 창단한 X44 . 828~29일 그린란드 극지방에서 열리는 3전은 관람은 익스트림 E 공식 유튜브 채널, 또는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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